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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치유하는 고색창연한 사원과 아름다운 섬과 해변의 나라, 태국”

따끈따끈한 정보로 새로워진『프렌즈 태국』 ’16~’17 최신 개정판!

방콕, 푸껫, 파타야, 치앙마이, 꼬 싸무이 외 56곳을 다룬 태국 여행의 모든 것!

답답한 도시의 생활에 지친 여행자가 평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태국 여행

빠르고, 넓고, 깊이 있는 정보의 『프렌즈 태국』 한 권이면 걱정 없다!

『프렌즈 태국 (season3)』이 특별한 이유 7가지!

2015년 6월까지 태국 여행의 최신 정보를 가장 빠르게 반영!

season2보다 알찬 구성! 태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핫플레이스만 깊이 있게!

간편하게 손에 들고 여행할 수 있는 태국·방콕 전도 제공!

예산별, 일정별, 여행 스타일별, 함께 들르면 좋을 근교여행 등 맞춤형 코스 추천!

육로를 통한 라오스,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주변국가 여행 및 이동 방법 소개!

현지 발음과 가장 유사한 지명 표기와 현지인과 소통하는 태국어 여행 회화집!

▷ 책의 구성

어디선가 본 듯하면서도 뭔가 신비로운 기운을 갖고 있는 사원, 곱디고운 모래와 눈을 의심할 만큼 새파란 바다를 가진 매혹의 섬과 해변… 굳이 무언가를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좋다. 조용히 거리를 거닐고 풍경을 바라만 봐도 바닥난 감성을 재충전하기엔 조금도 모자람이 없다. 잠시 쉬어갈 요량으로 들렀다가 오랫동안 머물고 싶어지는, 천의 매력을 가진 태국.

1. 『프렌즈 태국』은 남다르다! 유명 여행지는 물론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도 총망라

태국하면 흔히 떠오르는 방콕, 푸껫, 파타야, 꼬 사무이 등 유명 여행지는 태국 여행의 일부분일 뿐이다. 『프렌즈 태국』은 잘 알려진 명소부터 숨겨진 여행지까지 61곳의 지역을 꼼꼼하게 소개한다. 특히 태국의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웹사이트를 통해 찾기 어려운 작은 시골마을의 여행정보까지 제공한다. 뻔 한 여행지가 싫어서 웹서핑으로 1시간 동안 찾아 헤매야 할 정보도 이 책의 1줄로 해결된다. 더불어 한 지역을 소개할 때 단순히 ‘이런 볼거리가 있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볼거리가 생겼을까’를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길 찾기 쉽도록 교통정보를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2. 『프렌즈 태국』은 다양하다! 독자의 여행 스타일도 꿰뚫는 맞춤형 코스 제안

휴가 일정이 한정되어 있는 직장인들은 정해진 기간에 가장 효율적으로 돌아보고, 최대한 많이 즐기고 싶어 한다. 『프렌즈 태국』은 주말을 이용해 짧게 방콕만을 여행하려는 3일 일정부터 태국의 역사 유적은 물론 해변에서 한가롭게 쉴 수 있는 6일, 태국을 샅샅이 둘러보려는 여행자를 위한 지역별 10일 일정까지 일정별 추천 루트를 제시한다. 그밖에 역사 탐방을 원하는 여행자, 충분한 휴식을 즐기려는 직장인 여행자, 다양한 액티비티와 파티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푹 빠지고픈 여행자를 위한 목적별 추천 루트도 짜여 있다. 모든 코스에는 일별~시간대별 루트가 상세히 제시되어 있어 초보자라도 현지인처럼 여행할 수 있다.

3. 『프렌즈 태국』은 신난다!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소개

유명 관광지를 돌아다니고 해변을 거니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면 태국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를 누려보자. 『프렌즈 태국』은 태국 여행에서 양념이 될 만한 즐거운 액티비티를 모두 담았다. 스노클링, 코끼리 타기, 풀문 파티 등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태국에서 꼭 해야 할 일 BEST 9’을 기본으로, 각 지역별 특색 있는 액티비티, 파티, 나이트라이프를 소개하고 있다. 짜뚜짝 주말 시장, 죽음의 열차, 다양한 해양 스포츠, 깐똑 쇼, 채식주의자 축제, 양동이 칵테일 등 작가가 소개하는 태국을 즐기는 비법을 소개하는 ‘Travel Plus’도 놓치지 말자.

4. 『프렌즈 태국』은 야무지다! 미식가를 위한 베스트 레스토랑과 태국 요리 가이드

꾸어이띠아우, ?양꿍, 팟타이… 국내에도 태국 요리를 찾는 미식가들이 많다. 태국 여행은 먹을거리만 찾아다니는 식도락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프렌즈 태국』은 ‘태국에서 꼭 맛봐야 할 음식’과 ‘태국의 음식’을 통해 친절하게 태국 요리 즐기는 법을 소개한다. 태국 요리의 재료에 따라 태국어 명칭과 조리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해 어디에서나 입맛에 맞는 메뉴를 고를 수 있게 했다. 재료에 따라, 조리법에 따라, 지방에 따라 각기 다른 음식의 종류와 정확한 명칭을 제시하고, 맛의 특징을 설명해두었다. 지역별로 소개된 맛집에서 야무지게 태국 요리를 즐기자!

5. 『프렌즈 태국』은 세심하다! 태국어를 모르는 여행자를 위한 태국어 완전 정복

행여나 현지에서 언어가 통하지 않아 헤맬 여행자들을 위해 『프렌즈 태국』에 쓰인 모든 발음은 현지 발음 표기를 따랐다. 태국어를 영어로 표기할 때 불가능한 발음이 있는데, 이를 굳이 영문 표기에 따라 한글로 표기하려다 보면 현지 발음상의 오류가 생긴다. 『프렌즈 태국』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태국어 자체의 발음을 정확한 한국식 발음으로 그대로 옮겼다. 오랫동안 방콕 현지 코디네이터로 활동한 저자가 직접 태국어를 하나하나 확인해 가장 비슷한 최적의 발음을 표기한 것! 『프렌즈 태국』에 표기된 명칭 그대로 따라 읽기만 하면 현지인이 알아들을 수 있어 여행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

안진헌 (저자 홈페이지 www.travelrain.com)

길 위의 삶을 사는 여행 작가. 15년 넘도록 태국·베트남·티베트·캄보디아·라오스·중국 윈난성·네팔·인도 등 아시아 여러 나라를 중심으로 돌아다니며 그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일을 한다. 글도 쓰고, 투어 리더로 활동하다보니 이제는 여행계에서 누구나 알아주는 아시아 전문가로 통한다. 실험적인 여행 작가 모임 ‘트레블게릴라’ 멤버로 활동하며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유명하다. 태국은 그에게 너무나 친숙한 나라이다. 어떤 도시는 몇 년을 살기도 하고, 어떤 도시는 매년 들락거리며 그는 ‘넓고 깊게’라는 가치를 담아 『프렌즈 태국』을 집필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처음 만나는 아시아』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 『프렌즈 방콕』 『프렌즈 베트남`앙코르 왓』 등이 있다.

지은이의 말

<프렌즈 태국> 일러두기

● 태국 베스트 BEST

유명한 여행지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

매력적인 도시

섬과 해변

역사 유적지

● 태국 머스트 MUST

태국에서 꼭 해야 할 일

태국에서 꼭 맛봐야 할 음식

태국 여행경비 예측하기

● 태국 여행 루트 ROUTE

|일정별 추천 루트|

%? 방콕+카오산 로드 3일

%? 방콕+방콕 주변 6일

%? 태국 북부 10일

%? 태국 남부 7일

%? 태국 하이라이트 14일

%? 태국 일주 30일

|목적별 추천 루트|

%? 태국의 역사·문화를 탐방하는 코스

%? 충분한 휴식을 만끽하는 리프레시 코스

%? 액티비티를 즐기는 다이빙과 파티

%? 산과 사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코스

● 태국 여행 실전

|출입국 정보편|

출국! 태국으로

입국! 드디어 태국

주변 국가에서 육로 국경으로 태국 입국하기

태국 교통 정보

기초 여행 정보

● 어트랙션 Attractions

|방콕 & 카오산 로드|

방콕(끄룽텝)

카오산 로드

|태국 중부|

아유타야

롭부리

깐짜나부리

파타야

꼬 싸멧

뜨랏

꼬 창

펫부리(펫차부리)

후아힌

|태국 북동부(이싼 지방)|

나콘 랏차씨마(코랏)

카오 야이 국립공원

피마이

파놈 룽

농카이

치앙칸

|태국 북부|

핏싸눌록

쑤코타이

씨 ?차날라이

깜팽펫

람빵

치앙마이

빠이

매홍쏜

타똔

치앙라이

매싸롱

매싸이

치앙쌘

쏩루악(골든 트라이앵글)

프래

|태국 남부|

춤폰

꼬 따오

꼬 팡안

꼬 싸무이

쑤랏타니

카오쏙 국립공원

푸껫

푸껫 타운

쑤린

까말라

빠똥

까론

까따

꼬 씨밀란

꼬 쑤린

팡응아 타운

끄라비 타운

아오 낭

라일레

꼬 피피

꼬 란따

뜨랑

꼬 묵

꼬 끄라단

꼬 응아이

핫야이

꼬 따루따오

꼬 리뻬

● 태국 개요 & 여행 준비

|태국 개요편|

태국의 음식

태국 프로파일

태국 일기 예보

태국의 역사

태국의 문화

축제와 공휴일

|여행 준비편|

여권 만들기

태국은 무비자

여행 정보 수집하기

항공권 구입하기

여행자 보험 가입하기

환전하기

면세점 미리 쇼핑하기

여행 가방 꾸리기

사건ㆍ사고 대처 요령

● 태국어 여행 회화

● Travel Plus

타이 마사지를 배워볼까요?

방콕은 끄룽텝이라고 부릅니다

방콕의 옛 모습을 찾아 떠나는 운하 투어

태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한국이 그리울 땐 이곳으로!

방콕 근교는 투어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디너 크루즈

짜뚜짝 주말시장

아유타야의 공식적인 도시 이름

아유타야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강 따라 섬 한 바퀴 돌아보세요!

박진감 넘치는 죽음의 열차를 타보세요

해양 스포츠의 종류 & 요금 정보

라오스 위앙짠(비엔티안) 드나들기

구시가 ‘므앙 까오’ 가는 법

치앙마이 주변에 자전거 타기 좋은 유적지, 위앙 꿈깜

트레킹

칸똑 쇼 감상하기

보트를 타고 치앙라이로 향하자

태국 북부에서 라오스 가기

꼬 낭유안

풀문 파티 이것만은 알고가자

양동이 칵테일 만들기

숨겨진 비경, 앙텅 해상 국립공원

푸껫 채식주의자 축제

푸껫의 숨겨진 비경, 램씽

아오 팡응아 해상 국립공원의 투어를 이용하세요

핫야이에서 꼬 따루따오, 꼬 리뻬 가기

프렌즈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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