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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적나라한 현실과 씁쓸함, 그리고 이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가감없이 담아낸 책. 연애의 방법론을 거창하게 담아낸 책은 시중에 많지만, 이를 현실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해야 할지, 이것이 과연 나 자신에게 적용될 만한 이야기인지에 대한 의문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책은 없다. 이 책은 누구나 고민하지만, 답을 찾을 수 없는 아이러니한 사랑과 연애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현실연애의 진실'을 재치있게 담아낸 책이다. 

그동안 영화.음악.책.뮤지컬.드라마에 이르기까지 사랑을 주제로 한 온갖 문화 콘텐츠를 접해 왔지만, 정작 본인들은 마감에 쫓겨 기사 쓰느라 성공적인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말하는 전.현직 문화부 기자 5인이 제대로 된 현실판 연애담론을 선보이겠다고 의기투합해 펴낸 책이다. 

타고난 연애 유전자는 없지만, 그 덕에 누구 못지않은 연애실패담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는 그들은 온라인상에 익명으로 '연애를 OO으로 배웠네'라는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연애의 실체를 온갖 문화 콘텐츠와 엮어 적나라하게 드러낸 이 칼럼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저자 : 김호정, 김효은, 송원섭, 이영희, 정아람

타고난 연애 유전자는 없지만 그 덕에 누구 못지않은 연애실패담을 갖게 된 전·현직 문화부 기자 5인방. 지나치게 길어진 솔로 생활로 연애를 비롯한 모든 애정활동에 냉담자가 된 김호정 기자(중앙일보 클래식), 귀차니즘을 신봉하는 상상연애의 달인 김효은 기자(중앙일보 매거진M), 계속되는 삼질에도 내일은 내일의 연애가 있다고 믿고 싶은 연애정신승리자 이영희 기자(중앙SUNDAY S매거진), 한때의 리즈시절을 고이 보내드리고 오늘의 현실연애에 매진하고 있는 정아람 기자(중앙일보 바둑), 연애를 하다하다 질려보는 게 인생 목표였지만 요즘은 못 다 이룬 꿈에 자꾸 새벽잠 설치는 송원섭 JTBC 드라마 CP. 간간이 풀어낸 책에 본인들의 지난한 연애사가 사랑 대문에 밤잠을 못 이루는 청춘들에게 유쾌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다.

머리말_우리의 삶을 쥐고 흔든 사랑, 당신은 연애를 어떻게 배웠습니까 

1장 세상은 넓고, 이상한 남자는 더 많다!-남자의 속성
그토록 다정하던 그 남자, 왜 말이 없나_영화 ‘그녀’
그 남자, 당신 손을 왜 잡았을까?_희곡 ‘돈 후안’
과연 남자들은 첫사랑을 못 잊을까?_노래 ‘끝사랑’
나는 그의 코털 하나도 구원하지 못했네_애니 ‘늑대아이’
남자들아, 도대체 언제 타이밍을 맞출 것인가_소설 ‘예브게니 오네긴’
오빤 너무 이상적이야_그림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
그의 취향을 어디까지 맞출 수 있을까_희곡 ‘바냐 아저씨’
‘원나잇의 꿈’에 대한 한 편의 괴담_노래 ‘야동근’
우리는 왜 완벽한 남자를 만나지 못하는 걸까_영화 ‘미 비포 유’

2장 썸 타다가 멘붕되지 말자-‘내’가 행복한 연애란
남자들이여, 왜 사귀자고 말 안 하나?_남자사람 친구들의 조언’
‘센 언니’의 연애 방정식_‘센 언니’들의 매력
그녀가 되기 위해 ‘나’를 잃지 않기를_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사랑의 유효기간은 얼마일까요_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당신에게 최악의 소개팅은?_시트콤 ‘프렌즈’
고백, 어디까지 해봤니?_영화‘제리 맥과이어’’
남자인 친구와 키스한다면?_영화 ‘오늘의 연애’
시집간 그녀가 왜 연락했냐고?_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연애는 못 해도 ‘용만이’는 되지 말자_영화 ‘연애의 온도’

3장 
연애? 하고 싶다면 현명하게 하자-사랑에 대처하는 법
풍파를 피하려면, 휴대폰을 사수하라_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질투의 화신, 뭉크처럼 절규하다_드라마 ‘질투의 화신’
왜 사랑 앞에서 거짓말을 해야 할까_영화 ‘최악의 하루’
외모·성격 완벽남을 나는 외면했네_노래 ‘나만 바라봐’
결혼식으로 끝나는 영화의 지긋지긋함_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사랑도 계획하는 남자에 대하여_영화 ‘플랜맨’
웃겨서 연애하는 여자에 대하여_동화 ‘회색 아이’’
남자의 눈물 뒤에 감춰진 것_노래 ‘마법의 성’

4장 
이별과 삽질도 때론 보석을 캔다-이별에서 얻는 주옥같은 교훈들
그때 그 남자는 왜 나를 떠났을까_영화 ‘라라랜드’
최악의 이별이란?_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당신의 ‘실연송’은 무엇인가요?_노래 ‘우아하게’
연애의 후유증은 때론 호퍼의 그림처럼_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선배를 먼저 좋아한 건 나라고요!_동화 ‘인어공주’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자_노래 ‘편지’
절대 참고하면 안 될 고전도 있다_희곡 ‘말괄량이 길들이기’
사랑은 떠나도, 뜨거운 추억은 남는다_에곤 실레의 그림

5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고문 같은 사랑을 계속하는 이유-네버엔딩 러브 스토리
연애, “올해도 글렀어” 라는 당신에게_영화 ‘500일의 썸머’
남자들이여, 질척대지 말지어다_희곡 ‘뜻대로 하세요’
셰익스피어는 왜 남장 여자를 좋아했을까_희곡 ‘베니스의 상인’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순간 ‘키스’_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
세상이 무너져도, 연애는 계속되어야 한다._미드 ‘워킹데드’
사랑하고 싶다면, 어디든 떠나라!_영화 ‘부산행’
나의 에단 호크를 찾아서_영화 ‘비포 선라이즈’
  

연애 책 백날 읽어도 실전에는 못 써먹는 인생들을 위한 
현실연애서! 

연애의 적나라한 현실과 씁쓸함, 그리고 이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가감없이 담아낸 책, 《징글맞은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이 출간됐다. 연애의 방법론을 거창하게 담아낸 책은 시중에 많지만, 이를 현실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해야 할지, 이것이 과연 나 자신에게 적용될 만한 이야기인지에 대한 의문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책은 없다. 이 책은 누구나 고민하지만, 답을 찾을 수 없는 아이러니한 사랑과 연애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현실연애의 진실’을 재치있게 담아낸 책이다. 

“연애라면 나도 한마디할 수 있다”는 전?현직 문화부 기자 5인방의 발칙한 리얼 연애담! 
이 책은 그동안 영화ㆍ음악ㆍ책ㆍ뮤지컬ㆍ드라마에 이르기까지 사랑을 주제로 한 온갖 문화 콘텐츠를 접해 왔지만, 정작 본인들은 마감에 쫓겨 기사 쓰느라 성공적인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말하는 전?현직 문화부 기자 5인이 제대로 된 현실판 연애담론을 선보이겠다고 의기투합해 펴낸 책이다. 
타고난 연애 유전자는 없지만, 그 덕에 누구 못지않은 연애실패담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는 그들은 온라인상에 익명으로 ‘연애를 ??으로 배웠네’ 라는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연애의 실체를 온갖 문화 콘텐츠와 엮어 적나라하게 드러낸 이 칼럼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책, 영화, 드라마, 시트콤, 그림, 음악까지 
총천연색 문화의 만화경으로 재발견한 사랑과 연애의 실체 


이 책은 연애의 대상이 되는 이성의 실체와 본질, 사랑의 시작을 뜻하는 썸의 실체, 사랑과 연애에 대처하는 현명한 마음가짐, 이별에서 얻는 주옥같은 교훈들, 사랑과 연애의 온갖 쓴맛을 다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를 멈출 수 없는 이유를 문학ㆍ영화ㆍ드라마ㆍ그림 등의 다양한 문화적 프리즘으로 재치 있게 해석해냈다. 누구나 겪지만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연애와 사랑의 내밀한 이야기를 문화부 기자 특유의 세밀하면서도 임펙트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고 있다. 
가상 연애를 다룬 영화 ‘그녀’ 에서는 문자만 주고받다 만나자는 말 한 마디에 번개처럼 사라지는 이성의 모습에서 이 시대의 가상연애의 씁쓸한 현실을,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는 뜨거웠던 사랑의 감정이 식는 과정을 담백하게 해석해낸다. 신세계 광고로 대중들에게 이슈가 된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서는 작가 특유의 화풍을 통해 사랑의 감정에서 겪게 되는 외로움과 고독을 설명한다. 희곡 ‘예브게니 오네긴’, ‘돈 후안’ 등에서는 여자들이 늘 참아내기 어려운 남성의 그 지독한 본질(뒷북치기, 찔러보기)에 대해서 자세히 파헤친다. 이외에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음악 ‘끝사랑’ ‘야동근’, ‘나만 바라봐’ 등을 통해 질투, 아쉬움 등 사랑에 대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이에 대한 연애와 사랑에 필요한 촌철살인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임유끼 작가의 찰떡 같은 그림과 카툰으로 텍스트의 참재미 증폭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이 각광받는 시대. 이 책은 임유끼(imyoukki) 작가의 재기발랄한 삽화와 4컷 카툰을 수록해 텍스트의 읽는 재미를 더욱 증폭시켰다. 청춘 일러스트레이터?라고 불리는 임유끼 작가는 SNS에서 늘 불안하고 쉽게 흔들리는 청춘들을 위한 카툰을 연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작가로, 이번 책에서도 연애와 사랑에 불안해하는 이 시대 젊은 남녀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다. ‘징글맞은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이라는 책 제목에 걸맞는 표지 카툰 역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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