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중앙북스 사이트맵 바로가기

카테고리 [청소년/학습·참고서]

이 시대의 좋은 의사,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굿닥터 베스트 클리닉》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많은 사람들이 찾는 병원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중앙일보 의학 기자들이 《굿닥터 베스트 클리닉 4》에서 소개하는 ‘굿닥터’ 8인은 가장 먼저 ‘환자’, ‘사람’을 먼저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치료라 해도 그 과정에서 환자가 고통받는다면 결코 좋은 치료가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 : 중앙일보플러스


김형석 원장(굿닥터튼튼병원)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아주대학교 병원 수련의, 신경외과 전공의 과정 수료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석사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박사 
-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신경외과 연수 
- 서울 김포공항 우리들병원 수련부장, 진료원장 
- 서울 김포공항 우리들병원 QI위원장 
- 서울 김포공항 우리들병원 의무원장 및 부이사장 
- 대한신경외과학회 정회원 
- 미국 최소침습척추수술전문의(FABMISS) 취득 
- 영국 왕립외과학회(RCPS) 학사원(FRCS) 취득 
- 우리들병원 신경외과 원장 
- 現 굿닥터튼튼병원 원장 

정택근 대표원장(다나은신경외과) 
- 청담, 김포공항 우리들병원 진료원장 
- 서울 부민병원 진료원장 
- 나사렛 국제병원 척추센터 원장 
-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외래교수 
- 現 다나은신경외과 대표원장 

임세웅 대표원장(더와이즈치과병원) 
-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 연세대학교 치주과 인턴·레지던트 및 치의학박사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외래교수 
- 대한치주과학회 인정의 
- AIC 레이저연수회 코스 디렉터 
- AIC 임플란트 연구회 코스 디렉터 
- 대한구강악안면 임플란트학회 정회원 
- 대한레이저학회 정회원 
- 現 더와이즈치과병원 대표원장 

허창영 원장(마리아에스)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전공의 과정 이수 
-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 취득 
- 前 서울 마리아병원 부원장 
- 現 마리아에스 원장 

김종민 대표원장(민병원) 
-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보험위원 역임(2013~2015년) 
- 1기, 2기 대한전문병원협의회 학술이사 
- 대만 타이중 China Medical University Hospital(CMUH) 국제 대사수술센터 연수 
- 일본 고베 구마병원 갑상선센터 연수 
- 現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 現 대한외과의사회 학술이사 
- 現 서울대학교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센터 임상자문의 
- 現 삼성서울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경희의료원 외과 외래교수 
- 現 민병원 대표원장 겸 갑상선내분비센터·당뇨-대사수술센터 대표원장 

김태희 대표원장(서울하이케어의원) 
- 대한통합암학회 이사 
- 대한온열의학회 하이푸 분과위원장 
-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하이푸 NECA 위원 
- 제2차 하이푸 국제학회 이사 
- 중앙대학교 외래교수 
- 대한외과학회 정회원 
- 외과 초음파 연구회 정회원 
- 종양외과학회 정회원 
- 중앙대학교 의료원 외과 전공의 수료 
- 前 강남 베드로병원 하이푸 원장 
- 前 청담산부인과외과 원장 
- 現 서울하이케어의원 대표원장 

김찬호 과장(세강병원)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외과 레지던트 수료 
- 서울대학교병원 외과 임상자문의 
- 대장내시경 세부전문의 
- 대장항문외과 세부전문의 
- 대한외과학회 평생회원 
- 대한대장항문학회 평생회원 
-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준회원 

정성관 이사장(우리아이들병원)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고려대학교 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수료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 고려대학교 소아과학 석사취득 
- 고려대학교 의학과 박사과정 수료 
- 가천의과대학 철원길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 고려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외래교수 
- 서울시 구로구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 위원 
- 서울시 구로구 의사회 총무이사 
- 대한병원협회 이사 
- 대한소아과학회 보험위원 
- 대한중소병원협회 아동병원위원장 
-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이사 
- 現 의료법인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이사장 

김형석 원장: ‘기초를 세우는’ 사람 중심 치료
굿닥터튼튼병원 | 경추, 내시경, 미세침습 치료

정택근 대표원장: 척추관 협착증 치료의 개척자
다나은신경외과 | 단일통로 협착증 내시경 시술(PESS)

임세웅 대표원장: 불가능도 가능케 한다
더와이즈치과병원 | 임플란트, 치주 치료

허창영 원장: 세계 3대 규모의 난임센터 분원장
마리아에스 | 난임

김종민 대표원장: 수술로 당뇨병을 완벽히 잡다
민병원 | 당뇨-대사수술

김태희 대표원장: 국내 하이푸 치료의 기틀을 마련하다
서울하이케어의원 | 초음파 하이푸 치료

김찬호 과장: 대장 내시경 치료계 1세대
세강병원 | 대장 내시경점막하박리술(ESD)

정성관 이사장: ‘전문성’과 ‘의료 접근성’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우리아이들병원 | 소아 

중앙일보가 만난
이 시대의 진정한 ‘굿닥터’ 8인


이 시대의 좋은 의사,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굿닥터 베스트 클리닉》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 출간됐다. 과연 어떤 의사가 환자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좋은 의사’일까? 환자들이 병원을 선택할 때 무엇에 중점을 두고 판단해야 할까? 이에 대한 대답은 다양하다. 해당 분야에서 의사와 병원이 저명한지, 혹은 많은 치료 경험과 높은 성공률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도 있다. 또 합리적인 가격과 접근성일 수도 있다. 그러나 병원 선택 시 근본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조건은 바로 ‘사람 중심의 치료인가?’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병원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중앙일보 의학 기자들이 《굿닥터 베스트 클리닉 4》에서 소개하는 ‘굿닥터’ 8인은 가장 먼저 ‘환자’, ‘사람’을 먼저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치료라 해도 그 과정에서 환자가 고통받는다면 결코 좋은 치료가 아니기 때문이다. 환자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환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일류 병원은 과연 어떤 점이 특별한지 이 책에서 확인해보자.


어떤 의사가 ‘좋은 의사’일까?
‘좋은 병원’의 조건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굿닥터’ 8인은 해당 분야에서 일류로 손꼽힌다. 그들이 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핵심에는 ‘환자 중심’의 치료가 있다.

김형석 원장, ‘기초를 세우는’ 사람 중심 치료
첫 번째로 소개되는 굿닥터는 굿닥터튼튼병원의 김형석 원장이다. 굿닥터튼튼병원은 척추 미세침습 치료에 특화된 병원으로, 목부터 시작해 허리·엉덩이까지 뻗은 척추의 통증을 내시경을 이용한 미세침습 방식으로 치료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를 전수받기 위해 일본·중국·인도·말레이시아·우즈베키스탄·이집트 등에서도 찾아오며, 굿닥터튼튼병원에서 연수받은 의료진만 13개국 300여 명에 달한다. 섬세하고 정확한 진료로 정평이 나 있는 김형석 원장은 최소한의 침습 치료를 원칙으로 한다. 모든 의료기술은 사람을 위해야 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환자를 대하는 김 원장은 “병의 원인을 완벽하게 제거하더라도 합병증이나 후유증으로 또 다른 고통을 준다면 성공적인 치료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정택근 대표원장, 척추관 협착증 치료의 개척자
두 번째 굿닥터는 다나은신경외과의 정택근 대표원장이다. 절개 없이 구멍 하나만으로 척추관 협착증을 치료하는 ‘단일통로 협착증 내시경 시술(PESS: Percutaneous Endoscopic Stenosis Surgery)’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척추 명의로 우뚝 섰다. 정택근 원장은 자신을 찾는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척추관 협착증 내시경 시술에 도전한 이유도 온전히 환자를 위해서였다. ‘수술 없이 허리 통증을 치료한다’는 소식에 전국에서 고령 환자들이 몰렸다. 정 원장은 “척추관 협착증을 비롯한 허리 통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 아니다”며 “언제, 어떻게 치료하느냐에 따라 남은 삶의 질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임세웅 대표원장, 불가능도 가능케 한다
세 번째 굿닥터는 더와이즈치과병원의 임세웅 대표원장이다. 환자는 기본적으로 치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임플란트의 경우 두려움이 더해진다. 임세웅 원장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임플란트 수술에서 네 가지(Four)를 줄이는 것(Less)을 뜻하는 ‘포엘 임플란트(Four Less Implant)’를 추구한다. 네 가지란 바로 환자가 갖는 두려움의 핵심 요소인 ①임플란트 개수 ②치료기간 및 수술 횟수 ③통증·부기 ④부작용이다. 임 원장은 “임플란트를 심기까지 총 3~4번 하는 수술을 한 번에 하는 등 가급적 불필요한 요소들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환자에게는 한 번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모두 시간과 돈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에 가까운 성공률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한다.

허창영 원장, 세계 3대 규모의 난임센터 분원장
네 번째 굿닥터는 마리아에스의 허창영 원장이다. 마리아에스는 난임 전문병원인 마리아병원의 12개 분원 중 하나다. 국내 최대 규모의 난임 전문병원인 마리아병원은 1989년 의원급 의료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시험관아기를 탄생시켰고, 1990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약과 주사 처방 없이 자연 배란되는 난자만으로 시험관아기 시술에 성공했다. 마리아병원이 특별한 데는 3가지 이유가 있다. 바로 ‘미성숙 난자 시험관 시술(IVM: In Vitro Maturation of Immature Oocytes)’과 ‘타임랩스(Embryoscope time-lapse system)’, 그리고 ‘가디언 시스템(In Vitro Fertilization-guardian)이다. 탄탄한 기술력과 따뜻한 마음으로 오랜 기간 환자와 함께한 허 원장은 여성의 마음을 헤아려 난임 상담 및 시술·치료 후 출산까지의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케어한다. 그는 “무엇보다 환자와 의사의 심리적 유대 관계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김종민 대표원장, 수술로 당뇨병을 완벽히 잡다
다섯 번째 굿닥터는 민병원의 김종민 대표원장이다. 일반적으로 대표적인 성인병 중 하나인 당뇨병(2형) 치료법이라고 하면 유일하고 당연한 치료법으로 약물치료를 떠올린다. 이런 당뇨 치료 패러다임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의사가 바로 김종민 원장이다. ‘한국형 당뇨’는 서양의 당뇨병과 그 양상이 다른 만큼 치료도 ‘한국인 맞춤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김 원장이 소개하는 ‘십이지장 우회술을 기반으로 한 소매 절제술’은 현재 대만, 인도, 중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당뇨-대사 수술의 주류이고, 국내에서는 민병원의 특화된 수술법이다. 김 원장의 바람은 “모든 환자가 하루빨리 당뇨라는 굴레에서 벗어났으면”하는 것이다. 

김태희 대표원장, 국내 하이푸 치료의 기틀을 마련하다
여섯 번째 굿닥터는 서울하이케어의원의 김태희 원장이다. 김 원장은 국내 하이푸 치료의 기틀을 다진 인물로 유명하다. ‘하이푸 치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nic surgical unit)’는 질병 진단에 활용하던 초음파를 고강도로 집속해 생긴 초음파 열·진동 에너지로 자궁근종, 암세포 등 종양 조직만 선택적으로 파괴·제거하는 새로운 개념의 치료법이다. 그는 다양한 진료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다양한 종양 제거에 적합한 초대형 하이푸 JC 장비 등을 도입면서 하이푸 치료에 적합한 진료 환경을 구축했다. 사람을 지키기 위한 치료를 목표로 한다는 김 원장은 “가능하면 신체 부담을 주지 않는 환자 친화적인 방식으로 치료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김찬호 과장, 대장 내시경 치료계 1세대
일곱 번째 굿닥터는 세강병원의 김찬호 과장이다. 대구 세강병원 김찬호 과장은 조기 대장암과 용종을 치료하는 ‘내시경점막하박리술(ESD)’의 스페셜리스트로 통한다. ESD는 대장을 자르지 않고, 내시경만으로 크기가 큰 암·용종을 진단과 동시에 떼어 내는 최첨단 시술이다. 구불구불 꼬인 대장 전체를 ESD로 치료하는 의사는 국내에 손꼽힐 만큼 적다. 의료계에서는 ESD를 “대장 내시경이 완숙의 경지에 이르러 야 가능한 시술”이라 평가한다. 반면 이런 ‘고생’을 사서 하려는 의사·병원은 적은 편이다. 김 과장은 ESD가 무엇보다 환자에게 필요한 시술이라 여긴다. 그는 “환자가 몰라서, 할 사람이 없어서 ESD를 못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최선의 진료를 환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한다.

정성관 이사장, ‘전문성’과 ‘의료 접근성’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마지막 굿닥터는 우리아이들병원의 정성관 이사장이다. 우리아이들병원은 ‘편리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병원이다. 우리아이들병원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1차적으로 상세히 진료하고 평가하고, 전문 클리닉 진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오면 해당 과 전문의가 바로 이어받아 2차적으로 평가 및 치료 계획을 수립해 관리한다. 한 병원에서 아이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봐주는 것이다. 그 결과 환자와 보호자가 미처 몰랐던 질병을 찾아내기도 한다. 각 파트별로 진료를 예약해 검사받는 대학병원과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정 이사장은 “아픈 아이들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클 수 있게 해주는 소아과 의사가 되고 싶다”며 “누구나 아플 때 언제라도 찾을 수 있는 어린이 병원을 만들고 싶다”고 한다. 

굿닥터 8인의 공통점은 환자에게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환자가 믿고 만족할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선해나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노력의 결과는 환자가 가장 잘 안다. 환자가 믿고 선택하는 ‘굿닥터’ 8인의 병원. 그 특별함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굿닥터 베스트 클리닉 4》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프렌즈 베스트

베스트셀러

새로 나온 책

중앙북스 총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