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중앙북스 사이트맵 바로가기
  • 프렌즈 방콕 19-20
    프렌즈 방콕 19-20
    저자 안진헌 | 출간 2019.01.25
    정가 16,000원 | 정보 548쪽 / 142*211
    구매하기

“밤낮없이 즐거운 아시아 여행의 꽃, 방콕” 
방콕이 집보다 익숙한 베테랑 여행작가가 직접 취재하고 쓴 방콕 여행의 모든 것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방콕 여행법!! 

사람 냄새나는 골목부터 찬란한 전통과 문화유산, 
휘황한 야경이 어른거리는 짜오프라야강과 고풍스러운 호텔 & 리조트, 
화끈한 나이트라이프와 중독성 높은 로컬 맛집까지- 
믿고 보는 노란 책,『프렌즈 방콕』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천사의 도시’ 방콕에서 만나는 최고의 순간! 

『프렌즈 방콕』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7가지! 
■ <짠내투어> 등 TV 프로그램에 수차례 등장, 방콕 여행 필수품으로 검증된 노란색 가이드북! 
■ 방콕을 대표하는 14개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숙소 정보 수록 
■ 미식 도시 방콕! 미슐랭 가이드 방콕 편에 소개된 맛집 리스트 전격 공개 
■ 지금 가장 트렌디한 엔터테인먼트, 쇼핑, 마사지 등 핫 스폿 소개 
■ 최신 지하철ㆍBTSㆍ공항 철도ㆍBRTㆍ보트 노선도 정보 업데이트 
■ 주요 스폿마다 태국어 원어 표기 & 여행 필수 회화 표현 별첨 
■ 파타야, 깐짜나부리, 아유타야 등 근교 여행지 총망라, 지역별 베스트 코스 제안 

저자 인사말 |『프렌즈 방콕』일러두기 
방콕이 매력적인 이유 21가지 | 방콕의 레스토랑 베스트 | 미슐랭 맛집 리스트 
방콕의 쇼핑 베스트 | 방콕의 스파 & 마사지 베스트 | 방콕의 나이트라이프 베스트 
방콕에서 꼭 맛봐야 할 음식 | 방콕 쇼핑 리스트 | 편의점 마트 쇼핑리스트  

 

오늘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거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거나, 여행을 잠시 멈추고 한 곳에 눌러 앉아 글을 쓰고 있을 ‘상주 여행자’. 태국,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윈난성, 네팔, 인도를 15년 넘도록 누비며 살아 왔다. 특히 방콕과 치앙마이에서는 ‘달방’을 얻어 수년씩 거주하기도. 여행계에선 익히 알려진 ‘아시아 전문가’다. 실험적인 여행작가 모임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이름 높다. 저서로는 『프렌즈 다낭』,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베트남』(중앙북스), 『처음 만나는 아시아』(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봄엔), 『어디에도 없는 그곳-노웨어』(예담),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터치아트)가 있다. 

 

■ 방콕 여행 설계 
01 방콕 이해하기 
방콕의 지역 개념 | 어디에 묵을 것인가 | 어디서 여행을 시작할 것인가 

02 방콕 1일 코스 
클래식 방콕 | 마니아 방콕 | 엑스트라 방콕 | 쇼핑 & 펀 방콕 

03 방콕 근교 1일 투어 
Course ① 방콕 근교 | Course ② 깐짜나부리 | Course ③ 파타야 | Course ④ 아유타야 

04 방콕 추천 일정 
방콕 3박 4일(카오산 로드에 머물 경우) | 방콕 3박 4일(시내에 머물 경우) 
방콕 4박 5일(주말 여행, 볼거리 위주) | 방콕+파타야 5박 6일(파타야 1박) 
방콕+근교 6박 7일(주말여행, 방콕 5박) 

05 방콕 현지 물가 
알뜰 여행 vs 럭셔리 여행 

■ 방콕 여행 실전 
01 출국! 방콕으로 
02 입국! 드디어 방콕 
03 쑤완나품 공항에서 시내로 가기 
04 돈므앙 공항에서 시내로 가기 
05 굿바이! 방콕 

■ 방콕의 시내 교통 
수상 보트 | 운하 보트 | BTS | 
지하철 MRT | 익스프레스 버스 BRT 
버스 | 뚝뚝 |택시 

■ 방콕의 볼거리 & 레스토랑 & 나이트라이프 
쑤쿰윗(나나, 아쏙, 프롬퐁) Sukhumvit | 통로 & 에까마이 Thong Lo & Ekkamai 
카오산 로드 Khaosan Road | 방람푸 Banglamphu | 라따나꼬씬 Ratanakosin 
톤부리 Thonburi | 두씻 Dusit | 차이나타운 Chinatown 
싸얌 Siam | 칫롬 & 펀? Chitlom & Phloenchit | 빠뚜남 Pratunam 
아눗싸와리 Anutsawari | 씰롬 & 싸톤 Silom & Sathon | 방락 & 리버사이드 Bangrak & Riverside 
방콕 근교 Around Bangkok 

<스페셜 테마 여행 SPECIAL THEME> 
디너 크루즈 | 짜오프라야 강 따라 떠나는 보트 여행 

■ 방콕의 쇼핑 

■ 방콕의 스파 & 마사지 

■ 방콕의 숙소 

■ 방콕 근교 지역 
아유타야 Ayuthaya | 깐짜나부리 Kanchanaburi 
파타야 Pattaya | 꼬 싸멧 Ko Samet 

■ 태국 개요 & 여행 준비 
01 태국 개요 
태국 프로파일 | 방콕 일기 예보 | 태국의 역사 | 
태국의 문화 | 축제와 공휴일 | 태국의 음식 

02 여행 준비 
여권 만들기 | 태국은 무비자 | 정보 수집하기 | 항공권 예약하기 | 
여행자 보험 가입하기 | 호텔 예약하기 | 환전 | 면세점 미리 쇼핑하기 | 
여행 가방 꾸리기 | 사건ㆍ사고 대처 요령 | 주의사항 

■ 태국어 여행 회화 

■ 인덱스 

방콕의 또 다른 이름은 ‘끄룽텝’, 우리말로 ‘천사의 도시’란 뜻이다. 금빛 휘장을 두른 듯 아름다운 왕궁, 오래된 사원에서 피어오르는 신묘한 기운, 그리고 방콕 사람들의 선한 마음씨와 온화한 미소가 그 이름의 연유를 설명한다. 어둠이 내리고 나면 도시를 가로지르는 짜오프라야 강에 반짝이는 야경이 드리운다. 은은한 아로마 향을 따라 가면 피로한 심신을 뭉근하게 풀어줄 타이 마사지 숍을 만나고, 낡은 골목길로 접어들면 감칠맛 나는 요리와 화끈한 나이트라이프가 한데 펼쳐지니 별세계에 빨려 들어간 것처럼 아득한 기분이다.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방콕만의 낯선 매력은 순식간에 여행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만다. 

1. 『프렌즈 방콕』은 새롭다! 빠르게 변화하는 방콕의 현지 정보 신속 반영 
방콕의 ‘지금’이 궁금하다면 ’19~’20 개정판『프렌즈 방콕』을 들추어 보자. 달라진 요금 정보를 반영하는 것은 물론, 대중교통, 핫 스폿 정보를 추가해 더 알차고 새로워졌다. 특히 책에 표시된 ‘2019년 New’ 마크에 주목할 것. 현재 방콕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ㆍ쇼핑ㆍ스파 & 마사지 숍ㆍ숙소 등 다채로운 실용 정보를 듬뿍 업그레이드했다. 아시아 전문 여행작가가 발 빠르게 채집한 최신 정보를 적극 활용해 남부럽지 않은 방콕 여행을 즐겨 볼 때다. 

2. 『프렌즈 방콕』은 다양하다! 독자의 여행 스타일별 맞춤 코스 제안 
방콕에서 무엇을 할까, 무엇을 먹을까, 어디서 어떻게 놀까 고민이었다면 베테랑 방콕 여행자인 작가가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를 눈 여겨 볼 것. 꼼꼼하게 설계한 일정별 코스, 취향별 코스, 교통수단별 코스, 예산별 코스를 참고해 빠르고 간편하게 나만의 맞춤형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또한 책 앞머리에서 소개하는 ‘방콕이 매력적인 이유 21가지’부터 ‘쇼핑 베스트’ ‘스파 & 마사지 베스트’ ‘나이트라이프 베스트’에 이르는 여행 버킷리스트를 차근차근 섭렵하면 여행이 한층 더 풍성해진다. 

3.『프렌즈 방콕』은 든든하다! 현지 대중교통 활용법과 친절한 길 찾기 설명 
방콕의 낡고 비좁은 골목과 어지러운 도로 환경 속에서도 『프렌즈 방콕』과 함께라면 무서울 게 없다. 지하철ㆍBTSㆍ공항 철도ㆍMRTㆍBRTㆍ보트 노선도를 최신 정보로 업그레이드했고, 행선지에 가장 유용한 교통수단과 정류장 정보를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니 초보 여행자라도 쉽고 편리하게 따라할 수 있다. 짜오프라야 강을 오가는 수상택시의 종류와 주요 볼거리를 연결하는 선착장 정보 또한 자세히 수록해, 복잡하기로 이름난 방콕의 물길도 어렵지 않게 가로지를 수 있다. 

4. 『프렌즈 방콕』은 가뿐하다! 휴대가 편리한 미니 방콕 맵북 
잘 만든 맵북 한 권으로 방콕 완전 정복! 도시 구석구석을 누비려면 BTS를 타고 주요 역에 내려 쏘이(Soi, 골목)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때 정교한 지도가 있다면 길 찾기에 큰 도움이 된다. 최신 스폿 정보를 수록한 『프렌즈 방콕』의 맵북은 휴대가 편리하도록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됐다. 두꺼운 가이드북은 가방이나 숙소에 넣어두고 일정 중엔 책 뒤편의 맵북만 잘라 손에 들고 다닐 것. 기나긴 일정이라도 이 맵북 한 권이면 가뿐하게 소화할 수 있다. 

5.『프렌즈 방콕』은 야무지다! 미식가를 위한 미슐랭 레스토랑 리스트와 태국 요리 가이드 
?얌꿍, 팟타이, 쏨땀… 미지의 태국 음식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프렌즈 방콕』이 엄선한 맛집 리스트를 따라가 보자.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엔 ‘추천’ 마크를,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레스토랑엔 ‘인기’ 마크를 달아 표시했고, 미슐랭 가이드 방콕편에 오른 레스토랑을 따로 리스트업해 알찬 식도락 여행을 독려한다. 레스토랑마다 대표 메뉴와 예산을 꼼꼼히 수록하는 것은 물론, 식재료에 따른 태국어 명칭과 조리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했으니 주저 않고 원하는 음식을 주문해 맛볼 수 있다. 

프렌즈 베스트

베스트셀러

새로 나온 책

중앙북스 총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