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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경제/경영/자기계발]

오늘보다 한 단계 성장한 내일을 꿈꾸는 
젊은 프로들을 위한 경제경영서 시리즈 ‘폴인이 만든 책’

창업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 노하우 《나는 이런 창업가에 투자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최고의 전문가로 거듭나고자 하는 젊은 프로들을 위한 경제경영서 시리즈 ‘폴인이 만든 책’ 총 3권, 《나는 이런 창업가에 투자한다》(임정민 지음),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김나이 지음), 《붉은 여왕 전략》(이무원·김필규 지음)이 동시 출간됐다. ‘폴인이 만든 책’은 각 분야의 인사이트를 갖춘 현장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내일의 변화를 읽고 대비하고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특별한 지침서다. ‘폴인이 만든 책’ 시리즈는 지식 콘텐츠 플랫폼 폴인(www.folin.co)에 연재된 현장의 전문가, 링커Linker들의 스토리북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나는 이런 창업가에 투자한다》는 500스타트업 파트너이자 창업가로,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수많은 창업가를 만나고 키워낸 임정민이 스타트업 창업가들에게 꼭 필요한 투자 유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창업가의 생각과 투자자의 생각을 비교해 서로의 입장 차이를 알기 쉽게 서술했으며 창업가의 눈높이에 맞춘 투자 유치 준비단계를 꼼꼼하게 알려준다.

임정민

 

500스타트업 파트너. 20년간 창업가로,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수많은 창업가를 만나고 키워낸 벤처캐피털업계의 미다스의 손. KAIST에서 산업공학 학사 학위, UC 버클리에서 산업공학 석사 학위,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영 과학 및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실리콘밸리와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오가며 여러 창업가를 만나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벤처를 발굴해 투자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의 역량을 키워 소프트뱅크벤처스코리아를 거쳐 구글캠퍼스 서울을 총괄했다. 그가 재직하던 당시 구글캠퍼스 서울은 2년 연속 ‘창업가들이 가장 가고 싶은 스타트업 공간’으로 뽑히기도 했다. 현재 500스타트업 대표 파트너로서 1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지닌 비상장 스타트업인 미래의 ‘유니콘’을 발굴하고 있다. 저서로 《창업가의 일》이 있다. 

fol:in editor's note. 창업가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 

Prologue.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법 

1장. 투자를 받기 전 스스로에게 던지는 9가지 질문 
투자자의 언어 읽어내기 
창업가가 미리 고민해야 할 질문 

2장. 왜 투자받는가 
투자 유치의 이유 

3장. 언제 투자받을 것인가 
투자의 타이밍 

4장. 얼마나 투자받아야 할까 
투자금 결정 
고스트키친은 어떻게 10억을 투자받았을까? 

5장. 사업계획서는 어떻게 쓸까 
회사소개서와 사업계획서의 차이 

6장. 사업계획서를 쓸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창업가들이 쉽게 놓치는 것 
세련된 사업계획서의 조건 

7장. 훌륭한 피칭은 어떻게 하는가 
스피드 데이트처럼 설득하라 

8장. 좋은 투자자는 어떻게 알아보는가 
국내 벤처캐피털 vs 해외 벤처캐피털 

9장. 투자자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는가 
완료 기한(Closing date) 정하기 
평정심 유지하기 

10장. 투자계약서에는 어떤 내용을 담는가 
투자를 받기 전 알아야 할 법적인 내용 
본계약에 필요한 조항 1 
본계약에 필요한 조항 2 

11장. 투자받은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투자 유치는 새로운 시작이다 

부록. START 투자계약서 

500스타트업 파트너 임정민이 알려주는 
투자 유치의 핵심 노하우 


저자는 무엇보다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설득력 있는 ‘스토리’가 무엇보다 투자 유치의 승부수라 강조한다.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한다는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고, 좋은 사업파트너를 얻는다는 의미, 그리고 유치 과정을 통해 기업가치를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도 되기 때문이다. 즉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를 받기 위해서는 화려한 도표와 그림으로 채워진 사업계획서나 훌륭한 피칭만을 생각하는 것을 넘어, 시장의 문제와 크기, 이를 해결할 방법 그리고 이를 실행할 팀까지 모두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투자 유치를 위해서 반드시 창업가가 스스로에게 꼭 해야 하는 9가지 질문을 알려주며 사업의 목표와 방향을 재정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첫째로 왜 투자를 받는지, 투자 유치의 이유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둘째, 언제 투자받을 것인지 투자의 타이밍을 정해야 한다. 셋째로 투자 금액을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넷째, 회사소개서와 사업계획서를 분명히 구분하고, 세련된 사업계획서를 쓰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다섯째로 훌륭한 피칭의 방법을 익혀야 한다. 피칭은 단시간에 확실히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스피드 데이트라고 생각하면 좋다. 여섯째, 좋은 투자자를 알아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국내 벤처캐피털과 해외 벤처캐피털의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일곱째로 투자자에게 어떤 방식으로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를 심사숙고해야 한다. 사업을 하다보면 다양한 일이 벌어지게 마련이고, 충돌하는 일도 다반사로 일어난다. 이럴 때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늘 소통의 자세를 유지하는 편이 투자자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데 가장 좋다. 여덟째, 투자계약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점검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투자를 받은 이후에 이사회, 혹은 투자자와의 소통 등을 지속적으로 체크해야 한다.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창업가라면 이 책에 소개된 9가지 질문을 바탕으로 사업의 목적과 가치를 다시 생각하고,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 또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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