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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를 더 가볍게, 어디서나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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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다음 웹툰 독자가 선택한 바로 그 작품!
궁극의 다이어트 웹툰, 『다이어터』가 작고, 얇게 돌아왔다!

대한민국 유일무이 다이어트 웹툰, 진짜 다이어트의 의미를 말하다
2011년 포털사이트 '다음'에 연재된 즉시 화제만발, 단행본으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다이어터』가 더 작고, 가벼운 『다이어터 라이트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다이어터 라이트 에디션』은 각 권을 분권하고, 작은 가방에도 들어가는 크기로 편집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다이어터』의 핸디형 버전이다. 마지막 권인 『다이어터 라이트 에디션』 6권에서는 마침내 30kg 감량에 성공하며 표준체중에 가까워진 수지가 찬희 없이도 다이어트를 지속할 것을 다짐하며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찬희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따르는 수지를 보면서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는 저스틴은, 수지를 따라 헬스장에 다니기 시작한 참새를 눈여겨보다가 무료 PT라는 파격 제안을 한다. 수지는 느리지만 건강하게 살을 빼는 정석 다이어트를 통해 30kg 감량에 성공하며 표준체중에 가까워진다. 생리 주기가 돌아오는 등 건강도 되찾으며 다이어트의 기쁨을 만끽하지만, 언제까지나 찬희가 수지 옆에 있을 수는 없는 법. 과연 수지는 찬희 없이도 건강한 위해 다이어트를 계속할 수 있을까? 독자가 함께 울고 웃었던 수지의 다이어트 여정, 그 대장정의 끝을 확인해보자!

글 : 네온비(Neon_B)

 

1985년생. 2007년 만화 잡지 「팝툰」에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운동, 멍멍이, 흰 올빼미, 충분한 잠, 치킨, 이토준지, 두유, 아이돌, 근육질 남자. 어려워하는 것은 마감, 밤샘, 요리와 계획대로 살기,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하기. 캐러멜과『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를 함께 작업해 왔으며, 단편『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결혼해도 똑같네』를 연재하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레진코믹스에서 성인 유료만화 『나쁜상사』를 연재 했으며, 웹툰 외에 『My Grammar Planner』 1, 2권 등 외국어교재 일러스트도 담당하였다.

 

그림 : 캐러멜(Caramel,본명 : 오현동)

 

1982년생. 2005년 Daum 만화속세상을 통해 데뷔하였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밝고 유쾌한 만화를 그리고 있으나 사실은 호러영화와 공포만화 보기가 취미. 직접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꼈던 생생한 감정들을 『다이어터』를 통해 남김없이 털어내는 게 목표이다. 2006년 다음 만화속세상에 「남아돌아」를 시작으로 「오리우리」「미스문방구매니저」「셔틀맨」「다이어터」 등을 연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웹툰 외에 『My Grammar Planner』 1, 2권 등 외국어교재 일러스트도 담당하였다.

[본문]
느린 다이어트와 빠른 다이어트의 차이
서킷 트레이닝
다이어터의 진정한 의미
엎드려 팔 밀어 엉덩이 들기
볼 들고 제자리 뛰기
매달리기
칼로리 계산법의 방법론
스쿼트 + 발차기
버피테스트
비만과 염증 그리고 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원인
등 대고 스쿼트

[부록]
심리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 下
몸무게보다는 체지방과 근육량이 더 중요하다
생리와 운동하기 좋은 때
비만과 생리불순
비만과 암의 관계
저렴하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웹툰계의 최강 콤비, 네온비 · 캐러멜 작가의 대표작, 『다이어터』
다이어트 상식은 물론, 재미와 감동까지 주는 궁극의 다이어트 만화
어렸을 때부터 “살 빠지면 예쁘겠네”라는 말을 들으며 자라온 25세 은행원 수지의 다이어트 분투기이다. 번번이 다이어트에 좌절하는 수지의 모습은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만화적 재미도 놓치지 않으면서 깨알같이 전달하는 다이어트 상식은 『다이어터』가 오랜 세월 동안 독자들의 지지를 받는 이유이다. 기발한 세계관으로 정평이 나 있는 네온비·캐러멜 콤비의 주특기는 『다이어터』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수지의 몸속 나라 이야기를 통해 근육의 중요성, 지방이 줄어드는 원리, 정체기 등 어려울 수 있는 다이어트 상식을 쉽고 재밌게 표현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표준체중을 향한 수지의 다이어트 여정과 몸속 나라 이야기에 푹 빠져 따라가다 보면, ‘다이어트는 내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는 궁극적인 메시지에 도달하게 된다.

■『다이어터』가 더 작고, 가벼워진 『다이어터 라이트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다이어터 라이트 에디션』은 네온비·캐러멜 작가의 대표작 『다이어터』의 핸디형 버전으로, 작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각 권을 2권으로 분권하여 무게를 줄이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재편집했다. 초보 다이어터를 위한 재미와 상식은 그대로 담고, 실용성은 높인 에디션이다. 마지막으로, 표지에는 아름다운 컬러와 함께 많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수지의 변화를 담았다. 뒤로 갈수록 청량해지는 컬러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변하는 수지의 기분을 상징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다이어터』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펼쳐서 읽을 수 있는 라이트 에디션에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 것이다. 또한, 다이어트 상식을 이만큼 재밌고 쉽게 전달하는 책은 없다는 점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자 하는 초심자에게 선물하기도 좋다.

■마지막 이야기 ‘유지’ 편-건강한 삶을 살기 위하여
저스틴은 찬희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성실히 쫓아 다이어트를 해나가는 수지를 보며 라이벌 의식을 불태운다. 수지와 함께 같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한 참새를 눈여겨보다가 무료 PT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하지만, 부유하지 못한 고3 학생 참새는 저스틴이 짜준 식단대로 싱싱한 채소를 먹거나, 천천히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저스틴은 수지와 달리 참새 맞춤형으로 빠른 다이어트 방법을 설계한다.
한편, 수지는 30kg 감량에 성공하고 표준체중에 가까워지면서 생리 주기가 돌아오는 등 건강을 되찾는다. 수지의 꾸준한 노력으로 수지의 몸속 나라도 평화를 유지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찬희가 수지의 옆에 있을 수는 없는 법. 수지는 찬희 없이 다이어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 정석 다이어트로 감량에 성공하고, 건강을 위해 평생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수지의 모습은 다이어트에 실패해본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 『다이어터 라이트 에디션』을 통해 보다 쉽게,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여정에 함께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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