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중앙북스 사이트맵 바로가기

카테고리 [가정/생활/요리]

화초만 사면 자꾸 죽는다고요?
직접 키워보고 알려주는 산타벨라의 조언을 들어보세요!

400만 네티즌이 사랑한 원예 교과서! 화초의 요정, 산타벨라가 돌아왔다!『산타벨라처럼 쉽게 화초 키우기』, 2020년 최신 개정판. “흙을 만지며 맛보는 은밀한 즐거움을 누가 알까요?” 유쾌하고 수다스러운 화초의 요정, 산타벨라가 귀띔하는 실전 홈가드닝 노하우. 이제 막 화초를 들였다면, 이미 기르는 화초가 시들시들하다면, 번번이 화초가 죽을까봐 두렵다면, 『산타벨라처럼 쉽게 화초 키우기』를 펼쳐야 한다. 이 책은 원예 분야 파워블로거 산타벨라의 생생한 화초 경험담이자, 알짜배기 정보를 망라한 화초 키우기 가이드북이다. 튼튼한 화초를 고르는 법부터 홈가드닝에 필요한 재료, 물 주기와 햇볕 쪼이기, 각기 다른 58가지 화초별 특징, 꺾꽂이와 포기나누기 등 체계적인 화초 관리법, 그리고 화초의 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코 아이디어를 친절하고 유쾌한 어조로 하나하나 찬찬히 설명한다. 나아가, 우리 삶 속에서 화초가 선사하는 즐거움과 기쁨까지 살뜰히 나눈다.

산타벨라(성금미)


실내 화초 키우기의 달인. 화초 잘 기르는 능력을 가리켜 영미권에서는 ‘초록 손가락’이라는 관용 표현을 쓴다. 산타벨라는 말 그대로 빛나는 초록 손가락의 소유자다. 새로 올라온 여린 잎에 감동하고 활짝 피어난 꽃에 마음을 빼앗겨버리는, 화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소녀의 심성을 지닌 아줌마이기도 하다. 과격하게 표현하자면, 화초에 ‘환장한’ 여인네다.
원예 전문 블로그로 사랑 받았던 ‘스쳐 불어온 넌 향긋한 바람’의 주인장이며,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과연 선생님다운 꼼꼼한 정리와 자상한 가르침으로 실내 화초 초보자들의 충실한 카운슬러를 자처한다. 순도 100%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쉽고 자세한 화초 키우기 정보와 간단하고 아름다운 ‘그린 데코’ 방법을 전수하며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백 개의 반려식물과 아파트에서 더부살이하며 풍요로운 그린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PART 1 이 정도만 알아도 화초를 키울 수 있어요!
01 튼튼한 화초 고르는 법
02 하나씩 있으면 든든한 가드닝 도구
03 올바른 햇빛 쪼이기
04 올바른 물주기
*원예 상식 - 꽃집 주인들의 거짓말 BEST 5

PART 2 숨이 꼴깍 넘어가게 예쁜 실내 화초, 구경해볼까요?
01 초보자급 쉬운 화초
(1) 화초 키우기 초짜라면
어디서나 탈 없이 잘 자란다, 싱고늄
(2) 물주기에 자신 없다면
흙도 물도 필요 없는 수염틸란드시아
동전 같이 생겼네, 달러위드
*원예 상식 -식물의 이상 증세와 대처 요령①

02 싱그러운 멋, 초록 화초
(1) 사시사철 파릇파릇한 봄을 느끼고 싶다면
아이의 웃음소리 닮은 물방울풀
(2) 늘어지는 멋에 빠지고 싶다면
그린 인테리어 일등 소품, 아이비
환상적인 붓 터치의 잎사귀, 페리윙클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 신홀리페페로미아
(3) 신기한 초록 식물을 원한다면
하루 종일 눈물 흘리는 칼라
살아 있는 살충제, 벌레잡이제비꽃
동물의 꼬리를 닮은 아칼리파
움직이는 모기장, 제라늄
*브라보, 마이 라이프! - 딸을 위한 가드닝, 유민의 정원
(4) 인테리어 잡지에 등장하는 식물을 키우고 싶다면
블랙클로버, 뮬렌베키아, 필레아 글라우카, 푸밀라, 러브체인, 슈거바인
(5) 아이의 EQ를 높여주는 초록 식물을 키우고 싶다면
미모사, 하트호야, 개미자리, 칼랑코에 투비플로라, 앵무새깃

03 화사함을 즐기는 꽃 화분
(1) 화분 하나로 집 안에 화사함을 들이고 싶다면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색, 펠라르고늄랜디
(2) 1년 내내 귀여운 꽃을 보고 싶다면
눈물 나는 작은 우주, 풍로초
(3) 꽃 화분 하나로 봄을 만끽하고 싶다면
수선화와 히아신스, 엘라티오르 베고니아, 시네라리아, 쿠페아, 로단테, 라눙쿨루스, 개양귀비, 아잘레아
(4) 화사한 꽃밭을 만들고 싶다면
올망졸망 귀여운 꽃, 아프리칸 바이올렛
*원예 상식 - 식물의 이상증세와 대처 요령②
(5) 한겨울에 꽃 잔치를 벌이고 싶다면
겨울의 쓸쓸함을 달래주는 시클라멘

04 삼림욕을 위한 건강 화초
(1)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주는 식물
파키라, 스킨답서스, 백량금, 박쥐란, 골드크레스트, 보스턴줄고사리
(2) 집에서도 싱그러운 숲 향기 즐기려면
청초한 외모, 뛰어난 정화 능력의 스파티필룸
싱그러운 잎과 귀여운 흰 꽃, 접란
이산화탄소 잡아먹는 게발 선인장
*원예 상식 - 산세비에리아의 부활
(3) 깊은 밤, 숙면을 도와줄 초록 식물이 필요하다면
리톱스, 홍옥, 벽어연, 수, 웅동자, 구슬바위솔, 흑법사
일곱 가지 복이 들어온다, ‘초록빛 장미’ 칠복신
*원예 상식 - 장마철 다육식물 관리 요령
*브라보, 마이 라이프! - 한여름의 재스민 차, 좋아하세요?

05 특별한 멋을 뽐내는 화초
(1) 특별한 향기를 원한다면
달콤한 장미 향이 매력, 빅스플랜트
앙증맞은 하얀 꽃과 사과 향, 애플사이다제라늄
(2) 산에 가지 않고도 가을 단풍을 즐기고 싶다면
정열적인 붉은 잎 밴쿠버제라늄
(3) 보석처럼 빛나는 열매를 복 싶다면
겨울에 즐기는 붉은 보석, 산호수
(4) 화려한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고 싶다면
크리스마스의 상징, 포인세티아
*원예 상식 - 독성이 있는 식물? 위험한 식물?

PART 3 돈 들이지 않고도 폼 나게 뚝딱, 카페 같은 가든 데코
01 재활용해서 만드는 개성 만점 나만의 화분
(1) 구멍만 뚫으면 멋진 도자기 화분
(2) 친환경 가드닝 아이템, 달걀 껍데기 화분
(3) 분리수거 중에 찾은 정크 스타일의 진수, 깡통화분
(4) 벽돌에 꽃이 피었다고? 벽돌 화분
(5) 내추럴한 멋이 일품, 대나무통 화분
(6) 초간단 빈티지 스타일, 테라코타 화분
(7) 작아진 아이 장화의 깜짝 변신, 장화 화분

02 폼 나는 리폼으로 실내 정원 꾸미기
(1) 사과상자 리폼
만능 화분 겸 선반으로 변신
움직이는 미니 화단
(2) 유리병 리폼
세련된 감각의 뉴욕 스타일 꽃병
정겨운 멋의 컨트리풍 꽃병
*원예상식 - 선인장은 전자파를 없앤다?
(3) 상자 하나로 두 가지 변신
미니 컨테이너 가든
가든 칠판
(4) 화분의 패셔너블한 변신, 청바지 커버
(5) 옷이 날개다, 종이 포장지 커버링
(6)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만든 앙증맞은 이름표
*DIY 정보 - 칠판 페인트, 바니시? 어디서 구해요?
(7) 낭만적인 분위기 연출하는 화이트 가든 선반, 화분걸이
(8) 앙증맞은 이름표, 미니 우드픽
(9) 엄마표 도마, 앤티크 소품으로 변신

03 작은 아이디어로 기쁨 두 배
(1) 센스 있는 손님 초대 장식, 초록이로 꾸민 센터피스
(2) 우리 집 실내 습도는 수경재배로 OK!
(3) 수생식물로 자연 정화되는 친환경 수족관
(4) 화분 배치만 ?해도 근사한 미니 정원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초록나라의 여왕, 백 여 개 화분의 엄마
(5) 담아 두기만 해도 매력 만점, 내추럴 인테리어 소품

PART 4 조금만 노력하면 나도 전문가
01 산타벨라식 벌레 퇴치법
*원예상식 - 병충해를 없애는 노하우
02 건강한 화초 만드는 비료의 모든 것
03 실내 화초를 위한 흙의 모든 것
04 화초 특성 따라 고르는 화분
05 분갈이
(1)작은 화분의 분갈이
(2)큰 화분의 분갈이
*브라보, 마이 라이프! - 모성을 상징하는 선인장, 리톱스
06 꺾꽂이
07 포기 나누기
08 알뿌리 식물 보관법
09 꽃이 지고 난 후의 관리
10 월동요령
*원예 상식 - 알아두면 좋은 용어, ‘이런 말은 이런 뜻’ 

친절하고 살뜰하게 알려주는 실내 화초 키우기의 모든 것, 『산타벨라처럼 쉽게 화초 키우기』
아파트에 살면서도 자연이 그립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싱그러운 초록이 더 간절하다. 베란다나 발코니, 창틀과 같은 한 뼘의 공간에서나마 살아있는 것의 숨결을 느끼고 싶다. 우리는 그래서 화초를 키운다. 다만 집에 화초를 들이고, 물을 주고, 빛을 쪼이고, 기르는 과정이 영 녹록지만은 않다. 이미 많은 이들이 스러져간 화초의 명복을 빌며 가슴을 쓸어 내렸다. ‘다시는 화초 기르지 말아야지’하다가도, ‘이번엔 조금 다르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했을 테다. 간과하기 쉬운 사실이지만, 화초 키우기는 생명을 대하는 일이다. 여기엔 단단한 책임감, 그리고 체계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화초를 어디에 둘지, 물은 어떻게 주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마음으로 돌보아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 꽃집 주인들이 으레 말하듯 ‘아무 데서나 잘 자라는’ 화초는 존재하지 않는다. ‘보름에 한 번 물 주고 햇볕 잘 쪼이면 된다’는 아리송한 조언은 혼란만 안긴다.
『산타벨라처럼 쉽게 화초 키우기』는 화초를 기르는 이들의 모든 궁금증에 내어놓는 해답지다. 가령, 겉흙이 말랐을 때 물을 주어야 한다는 통념과 달리 “화분의 속흙까지 말랐을 때, 한 번에 흠뻑 물을 주어야 해요.”라고 설명하거나, 꽃이 덜 핀 화분보다는 “꽃이 두세 송이 피기 시작한 화분을 사는 것이 더 안전해요.”라며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유쾌한 수다쟁이 화초 선생님이자 이 책의 저자인 산타벨라는 400만 네티즌의 사랑을 받았던 원예 분야 파워블로거로, 수 백 개의 화초를 기르며 경험한 실전 노하우를 집약해 궁극의 화초 키우기 가이드북을 완성했다. 생생하고 친절한 화초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 책은 2009년 첫 출간 이래 누적 판매 약 4만 부에 이르며 화제를 일으켰고 2020년 5월, 11년 만에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화초 키우기에 필요한 기본기, 58가지 실내 화초 관리법, 화초의 매력을 돋우는 데코 아이디어는 물론이고,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주는 공기정화 식물 정보를 업데이트해 독자들의 평화로운 ‘집콕‘ 생활을 독려한다.

하나, 100%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는 생생한 원예 정보
이 책에 소개된 화초는 모두 산타벨라가 직접 길렀거나, 기르고 있는 식물들이다. 경험으로 체득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훨씬 쉽고 간편한 화초 키우기 요령을 귀띔한다. 이를테면 나무젓가락으로 흙을 찔러 보아 물 줄 시기를 체크하거나, 잎을 떼어내 흙 위에 올려둔 채 번식시키는 잎꽂이 방법 등 한결 간편하고 실용적인 원예 노하우를 소개한다. 꽃집 주인의 말에 현혹되지 않고 좋은 화초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 ‘꽃집 주인들의 거짓말 BEST 5’, 공기 정화에 좋다고 너도 나도 키우지만 과습으로 상하기 쉬운 산세비에리아를 다시 살리는 ‘산세비에리아의 부활’ 등 생생한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둘, 왕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어떡하실래요? 화초 하나 사실래요, 그만 두실래요?’ 반려식물을 들이고 싶지만 늘 주저하는 당신이라면, 왕초보를 위한 산타벨라의 화초 추천을 눈 여겨 봐도 좋다. 물도 흙도 필요 없는 ‘에어 플랜트’ 틸란드시아, 뿌리를 물에 담가두기만 해도 탈 없이 잘 자라는 싱고늄 등 누구나 키울 수 있는 ‘성격 좋은’ 화초들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원예 용어나 재료 또한 몰라도 괜찮다. 산타벨라의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을 찬찬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분갈이는 물론이고 알뿌리 식물의 구근 보관까지 척척 해낼 것이다.

셋, 가족 건강과 아이 감성 함양에 도움이 될 화초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어떤 화초를 키우면 좋을까? 피톤치드 성분을 뿜어내어 머리를 맑게 하는 골드크레스트, 실내 오염 물질 포름알데히드 제거 능력이 1위인 보스턴줄고사리,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주는 파키라, 깊은 밤 산소를 뱉어내어 숙면을 유도하는 다육식물까지.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가족 구성원의 건강을 지켜주는 화초를 총망라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식물을 소개해 보다 즐거운 실내 생활을 꾀한다. 식충식물인 벌레잡이제비꽃, 독특한 생김새의 칼랑코에 투비플로라, 손대면 잎이 접히는 미모사까지, 눈 여겨 볼 화초가 여럿이다.

넷, 재활용과 리폼으로 완성하는 근사한 플랜테리어
화초로 집을 꾸미는 ‘플랜테리어(’Plant‘와 ’Interior‘의 합성어)’가 최근 리빙 업계의 화두다. 이 책에서는 근사한 화분 만드는 방법을 비롯, 싱그러운 식물로 집안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그린 데코 방법을 알려준다. 화분 값이 화초보다 더 비싸다고 걱정할 필요 없다. 아파트 분리수거함에서 주워온 빈 통이나 다 먹은 잼병, 달걀 껍질 등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로 멋진 화분을 완성하기 때문이다. 특히 못 쓰는 도자기 그릇에 구멍을 내 재활용한 화분, 주워온 사과 상자로 만드는 움직이는 화단, 사탕 깡통으로 만드는 정크 스타일 화분은 따라하기 쉽고, 완성도도 높다.

다섯, 키워본 사람만이 아는 화초의 사랑스러운 매력 이야기
화초를 깊이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전해 듣는 식물의 신비로운 마력. 자연의 숭고한 신비로움을 전하는 산타벨라의 화초 이야기가 아름답고, 또 눈물겹다. 천사의 눈물처럼 여린 초록 잎이 방울방울 매달리는 물방울풀, 치맛자락에 슬쩍 묻어 달콤한 향을 전하는 애플사이다제라늄, 자신의 몸에서 새로운 개체를 탄생시키고는 후사를 위해 영양분이 되어 사그라드는 모성의 화신 리톱스까지. 날마다 다른 모습,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 화초 이야기를 읽노라면 당장이라도 식물 생활을 시작하고 싶어진다. 

프렌즈 베스트

베스트셀러

새로 나온 책

중앙북스 총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