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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틴틴팅클!
    틴틴팅클!
    저자 난 | 출간 2021.04.19
    정가 16,800원 | 정보 348쪽 / 136 * 183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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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매일매일 즐거워!”
SNS에서 16만 명의 사랑을 받은 단짝 고양이,
상냥하고 섬세한 틴틴과
엉뚱하지만 다정한 팅클!
조금 다르지만 둘도 없는 친구들의 이야기♪ 

 

귀염둥이 고양이 틴틴과 팅클의 따스한 일상을 담은 웹툰 〈틴틴팅클!〉이 책으로 출간됐다. 상냥하고 다정한 ‘틴틴’, 엉뚱하지만 누구보다 친구를 아끼는 마음이 깊은 ‘팅클’을 비롯해 장난꾸러기 ‘임자’, 표현이 서툴어도 다정한 ‘콩물’, 세상에서 가장 사이좋은 자매 ‘베리’와 ‘미니’까지…. 누구라도 보자마자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들이 풀어나가는 아기자기한 일상담은 공감을 자아내는 추억 이야기가 가득해 읽는 독자들의 마음까지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준다.
하굣길 같이 먹으면 더 맛있던 컵떡볶이 이야기부터 두근두근 설레던 마니또 놀이, 어깨를 맞대고 짝과 함께 읽던 교과서, 잠 못 들게 만들었지만 끝까지 들을 수밖에 없었던 괴담 에피소드까지 티 없이 순수했던 초등 시절에 잠기게 만들어 주는 선물 같은 만화다. 또한 단순한 일상 공감 에피소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친구 관계 등 틴틴팅클과 친구들이 서로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묻어나 있어 우리 모두 다르기 때문에 더 재미있고 소중한 친구임을 알려 준다.
2019년 네이버웹툰 루키단편선에서 단편 〈고양이편의점〉으로 우리 이웃의 훈훈한 이야기를 고양이 캐릭터로 풀어내어 많은 찬사를 받으며 데뷔한 난 작가는 현재 SNS에서 가장 사랑받는 고양이 만화 〈틴틴팅클!〉을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상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이야기를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2020년부터 작가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서 연재한 만화를 새롭게 재구성한 〈틴틴팅클!〉에는 엄선된 78편의 에피소드와 함께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후일담 컷이 전 에피소드마다 수록되었으며, 〈틴틴팅클!〉 팬이라면 궁금했던 고양이들의 비밀도 ‘작가 후기’를 통해 공개된다. 

 

 

NAN


좋아하는 속담은 ‘고양이 달걀 굴리듯’.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이야기를 쓰는,
재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인스타그램과 트위터(@luv_nan2)에서 공감 가득한 학창 시절 이야기를 고양이 캐릭터로 그린 만화 〈틴틴팅클!〉을 16만 명이 넘는 팔로워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리에 연재 중이다.
2019년 네이버웹툰 루키단편선에서 단편 〈고양이편의점〉으로 우리 이웃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고양이 캐릭터로 풀어내어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인스타그램/트위터 @luv_nan2  

등장인물 소개

하나. 반가워 틴틴팅클
둘. 틴틴팅클 집에서
셋. 틴틴팅클 너랑 나랑
넷. 뭐 하니? 틴틴팅클

작가 후기 

너, 나,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틴틴팅클 추억 일기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SNS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단짝 친구 틴틴과 팅클의 이야기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옛날 화해법’을 비롯한 대표 에피소드 78편과 단행본에서만 새롭게 공개되는 후일담 컷까지 수록되어 있어 단행본을 손꼽아 기다리던 틴틴팅클 팬들의 오랜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 또한 누구나 어린 시절 겪는 공감 가득 추억 가득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틴틴팅클을 처음 만나는 독자들도 동그랗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한 고양이들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틴틴팅클,
서로 달라서 더 특별하고 소중한 우리들


매일매일 미루지 않고 성실하게 방학 숙제를 하는 틴틴과 개학 전날 몰아서 일기를 쓰는 팅클. 급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 틴틴과 누구보다 빠르게 식판을 비우고 한 그릇 더 먹는 팅클. 생긴 것부터 습관과 취미까지 둘은 다른 점이 정말 많다. 하지만 똑같지 않기 때문에 보폭을 맞춰나가며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틴틴이와 팅클이를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로 만들어 준다.
틴틴과 팅클 외에도 표현이 서툴러 주위와 어울리지 못했지만 숨은 자신의 장점으로 친구를 사귀게 된 콩물, 성적과 등수보다 현재의 행복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친구를 통해 알게 된 석기, 외모로 놀림 받는 것에 주눅 들지 않고 나답게 행동하기로 결심한 마로 등 명랑한 톤을 잃지 않으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게 어린 시절 누구나 겪어봤을 고민과 갈등을 풀어나간다.
또한 엄마와 단둘이 사는 틴틴, 부모님의 늦은 귀가 때문에 자매 둘만 있는 시간이 긴 베리와 미니, 형제자매가 많은 임자, 할머니와 사는 콩물 등 〈틴틴팅클!〉세계에도 삶의 개수만큼 다양한 가족의 모습이 존재한다. 서로 다른 가족 형태의 가짓수만큼 나름의 고민과 갈등이 있지만 행복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가족애에 관한 이야기가 난 작가 특유의 몽글몽글한 색감과 부드러운 펜 터치 끝에서 펼쳐진다.
추억, 친구, 가족 이야기가 하굣길 노을 지는 풍경처럼 잔잔하게 펼쳐지는 난 작가의 첫 책〈틴틴팅클!〉은 귀엽고 담백한 힐링툰에 목말라 있던 독자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줄 단비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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