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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가정/생활/요리]

  • 베이킹 하다 앳 홈
    베이킹 하다 앳 홈
    저자 박정아 | 출간 2022.02.07
    정가 18,000원 | 정보 288쪽 / 191 * 242 * 2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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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쉽고, 맛있는 베이킹이라니!”
“이제껏 만든 베이킹 중 최고! 달지 않아 기족들이 더 좋아해요!”

수많은 후기와 조회수가 말해주는 하다앳홈표 맛보장 홈베이킹 레시피
계량 1g만 잘못해도, 조금만 더 휘저어도…. 영상에서 보던 폭신폭신한 식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시커멓게 그을린 숯덩이만 남는 베이킹. 누구나 한 번쯤 달콤한 쿠키나 케이크를 내 손으로 만들어보고 싶어 하지만 대부분 다짐으로 그친다. 아마 베이킹에 도전했다 장렬하게 실패했다는 주변 경험담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어서 그럴지 모른다.
초보 홈베이커는 수많은 실패를 거름 삼아 내공을 쌓는 방법밖에 없는 것일까? 아니다. 여기 초보자도 단박에 성공적인 베이킹의 길로 이끈다는, 맛보장 홈베이커가 있다. 바로 구독자 24만의 홈베이킹 유튜버 하다앳홈이다.
홈베이커들 사이에서 하다앳홈이 얼마나 ‘믿고 보는’ 채널인지는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면 안다. “생애 첫 베이킹인데 사 먹는 것보다 맛있어요.”, “인생 레시피를 찾았습니다!”, “달지 않아 부모님이 더 좋아하시네요.”, “선물했더니 반응이 폭발적입니다.” 등 매 영상에 수많은 감사 인사와 찬사로 빼곡하다.
홈베이킹 유튜버는 많다. 베이킹 영상은 더더욱 많다. 그렇다면 수십만 팔로워들이 하다앳홈을 선택한 까닭은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하다앳홈은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일명 ‘가정식 베이킹’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구하기 어렵고,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도구까지 챙겨야 하는 레시피들은 사양한다. 손이 많이 가는 공정 또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줄이거나 생략한다. 만들기 복잡하고 어려운 베이킹은 한 번 해 먹고 다신 찾지 않을 메뉴라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의 레시피를 공개하기 전 레시피를 고치고 또 고치며 공정을 최소화한다. 그리고 재료의 황금 비율을 찾는다. 하다앳홈 채널에 초보자들의 성공 후기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그간 수십만 구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인기 메뉴 64가지를 엄선해 담은 하다앳홈의 첫 번째 베이킹 레시피북이다. 유튜브 레시피를 고스란히 정리해둔 단순한 아카이브가 아니다. 기존 레시피를 몇 번의 검증 과정을 거쳐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오차 없는 레시피로 완성시켰고, 영상에는 담지 못했던 베이킹 팁을 꼼꼼하게 담아 한 권의 책으로 공개한다.

하다앳홈 박정아

십 년 넘게 바쁜 직장인으로 살다
지금은 좋아하는 것들로
시간을 채우며 살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간단한 도구들
최소한의 공정으로
베이킹은 어렵다는 편견을 싹 사라지게 하는
쉽고 맛있는 레시피로 유명하다.

유튜브 하다앳홈
인스타그램 @hadaathom 

Part 1 베이킹 시작하기 전에

Part 2 쿠키와 스콘
영국식 스콘 | 생크림 스콘 | 버터밀크 비스킷 | 마들렌 | 피낭시에 | 쇼트브레드 | 두 가지 맛 사블레 | 비스코티 | 오트밀 쿠키 | 코니시 페어링 | 통밀 초코칩 쿠키 | 그레이엄 크래커 | 아몬드 튀일

Part 3 파이와 타르트
호두 타르트 | 레몬 타르트 | 에그 타르트 | 애플 파이 | 펌킨 파이 | 대추야자 크럼블 파이 | 복숭아 갈레트 | 블루베리 코블러 +plus recipe 복숭아 코블러

Part 4 머핀, 파운드케이크와 브라우니
바닐라 머핀 | 블루베리 머핀 | 플레인 파운드케이크 | 리츠 칼튼 레몬 파운드케이크 | 얼그레이 파운드케이크 | 바나나 파운드케이크 | 브라우니 | 병아리콩 브라우니

Part 5 케이크
허니 케이크 | 아몬드 케이크 | 당근 케이크 +plus recipe 노오븐 비건 당근 케이크 | 얼그레이 쉬폰 케이크 +plus recipe 레몬 쉬폰 케이크 | 초콜릿 케이크 | 빅토리아 케이크 | 오렌지 케이크 | 애플 덤프 케이크 | 올리브오일 케이크 | 치즈케이크 | 레몬 크럼블 치즈케이크 | 바스크 치즈케이크 | 티라미수 | 크리스마스 케이크

Part 6 빵
쌀 식빵 | 통밀빵 | 모닝빵 | 오트밀 브레드 | 비어 브레드 | 아이리시 소다 브레드 | 플랫 브레드

Part 7 커드와 스프레드
레몬 커드 +plus recipe 오렌지 커드 | 오렌지 마멀레이드 | 밀크티 스프레드 | 그린티 스프레드 | 밤 스프레드 | 펌킨 버터 | 레몬&딜 버터 +plus recipe 캐슈 버터 | 리코타 치즈 

홈베이커라면 소장해야할 단 한 권의 레시피북!

빵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요리에 관심 좀 있는 사람이라면 집에서 한두 번쯤 베이킹은 시도해봤을 테다. 그리고 쓴맛도 함께 맛봤을 것이다. 담당 에디터 또한 그 수많은 사람 중 하나였다. 우연히 하다앳홈 채널을 보기 전까지 말이다.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레몬 파운드케이크는 만드는 과정이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댓글에는 ‘최고의 파운드케이크’라는 찬사가 가득했다. 순간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마음이 들었고, 그 주 주말, 아주 오랜만에 오븐을 켰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뽀얀 글레이즈를 올린 파운드케이크를 한입 베어 무니 레몬의 상큼한 맛과 향이 입안에 가득했다. 묵직한데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다. 파운드케이크의 속살에서 은은하게 레몬 향이 감돌았다. 영상의 제목대로, 냄새까지 맛있는 파운드케이크였다. 역시 사람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베이킹 하다 앳 홈〉 속에 이러한 맛보장 레시피들을 추려 담았다. 겉바속촉 영국식 스콘부터 부드럽고 진한 맛의 에그 타르트, 향긋한 얼그레이 파운드케이크, 달콤촉촉한 당근 케이크…. 영상의 조회수, 후기, 난이도까지 고려해 엄선하고 또 엄선했다. 따라 해보면 생각보다 쉬운 과정에 놀라고, 유명 베이커리 못지않은 맛에 놀랄 것이다. 홈베이킹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는 물론 진짜 맛있는 베이킹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소장하기를 바란다.

수십만 구독자에게 사랑받은 64가지 인기 메뉴
믿고 보는 하다앳홈 채널 속 특히 더 사랑받은 메뉴들이 있다. 이 책은 하다앳홈이 소개한 수백 개의 레시피를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순서대로 줄 세우고, 맛에 대한 평과 초보자도 쉽게 성공했다는 후기들을 고려해 총 64개의 진짜 쉽고 맛있는 베이킹 레시피를 엄선해 담았다.
하다앳홈의 베스트 메뉴를 책 한 권에 일목요연하게 담았기 때문에, 더 이상 베이킹을 따라 하며 재생과 일시정지를 번갈아 누르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며, 파트를 ‘쿠키와 스콘’, ‘파이와 타르트’, ‘머핀, 파운드케이크와 브라우니, 케이크’, ‘빵’, ‘커드와 스프레드’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이 책 한 권이면 웬만한 기본 베이킹을 모두 만들 수 있다.

내가 만든 거 맞아? 카페 부럽지 않은 맛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대충 반죽하고 대충 잘라서 구웠는데 파는 것보다 맛있다!’
조회수 162만 회에 달하는 영국식 스콘의 후기다. 영국식 스콘뿐만이 아니다. 바삭바삭한 타르트지에 진한 커스터드 크림을 꽉 채운 포르투갈식 에그 타르트, 버터 향이 그득한 겉바속촉 마들렌, 달지 않아 끊임없이 먹을 수 있다는 호두 타르트 등 영상에는 모두 공통적인 댓글이 있다.
‘사 먹는 것보다 맛있다!’
홈베이킹 레시피는 어중간하게 맛있어서는 안 된다. 만드는 시간과 노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괜찮네?’ 정도라면 금세 홈베이킹할 의지를 잃고 카페나 빵집으로 향하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하다앳홈 레시피는 정말 ‘따라 할 맛’ 나는 베이킹이다.

검증, 또 검증! 누가 따라 해도 오차 없는 레시피
베이킹은 0.1g의 재료가 맛과 식감을 바꿀 수 있는 섬세한 요리다. 재료들 간의 화학 작용으로 완성되기 때문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홈베이킹에 실패하고, 시도해보길 꺼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분명 베이킹은 무턱대고 시도하면 망하기 쉬운 요리가 맞다. 그래서 하다앳홈은 홈베이킹을 시작하기 전 두 가지 저울을 갖추라 권한다. 하나는 일반 저울이고, 나머지는 0.01g까지 측정되는 전자 정밀저울이다. 그 두 가지 저울을 이용해 레시피에서 알려주는 재료의 양을 ‘제대로’ 계량하라고 한다. 그러면 상상했던 ‘바로 그 맛’이 된다.
책 속 모든 레시피는 영상에서 공개한 재료와 조리과정을 검증하고 또 검증해 누구나 따라 해도 같은 맛을 내는 오차 없는 레시피로 담았기 때문에 책 속의 정확한 재료 계량과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홈베이킹에 실패할 일은 없을 것이다.

홍차에도, 커피와도 잘 어울리는 하다앳홈표 티푸드
“오늘 만든 촉촉한 허니 케이크에는 달큼한 꿀 향이 매력적인 로네펠트의 실버 라임 블로썸을 준비했어요.” 하다앳홈 영상은 그날 만든 베이킹에 향긋한 차 한 잔을 곁들이며 끝을 맺는다. 소문난 홍차 덕후답게, 하다앳홈이 소개하는 레시피들도 스콘, 마들렌, 레몬 타르트, 빅토리아 케이크 등 티푸드들이 많다. 책 속에도 따뜻한 차나 커피 한 잔에 잘 어울리는 레시피들을 담았다. 한가로운 주말, 끌리는 메뉴 하나를 만들어 소박한 홈카페를 열거나 스콘과 쿠키, 케이크로 3단 트레이를 가득 채우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집에서 고급 호텔 못지않은 애프터눈 티타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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