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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로벌 파워 매너> 북세미나 개최 안내

2008-01-10 11:20   조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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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저자의 핵심 글로벌 매너 전수

지금 전 세계는 비즈니스의 전쟁터다. 기업들도 국제 매너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화가 빨리 진행되면서 국제 매너에 대한 중요성이 무엇보다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국력이 10번째 수준이고,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만도 100만 명 이상이다. 이제 우리도 세계무대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간관계를 가져야 할 때가 됐다.
알다시피 영어는 세계 언어가 되었고, 인터넷의 발달로 영어의 지위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이제 세계 무대에 뛰어들기 위해서 비즈니스 매너와 영어를 동시에 잡아야 한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교양인 소리를 들으려면 와인과 오페라를 알아야 해서 그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고 한다. 같은 얘기를 해도 지적인 수준이 높은 화제를 가져야 존경심을 갖고 본다. 대개 ‘밥 먹으러 갈까요?’ ‘날씨가 좋군요’ 등의 말 외에는 비즈니스에 직접 관련되는 화제뿐이다. 그러나 교양과 이슈에 대한 관심을 보이면 인간관계의 질이 달라진다.


매너와 교양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꿈꿔라.

유학, 연수, 관광 또는 사업차 외국으로 나가는 사람들은 날이 갈수록 현저히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외국에 나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그 횟수가 빈번해지는 만큼,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그에 맞는 글로벌 매너와 교양을 모두 갖추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저자는 외교관의 경험을 토대로 외국인과 사교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다양한 영어표현법을 이 책에서 정리해 놓았다. 이번 북세미나는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싶은 예비 글로벌 인재들과 직장인들, 그리고 이미 외국인과 빈번하게 교류하는 비즈니스맨들이,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얻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일시 : 2008-01-16  19:00~21:00
장소 : 광화문 교보문고 본사 지하 1층 문화이벤트홀
강사 : 서대원
     전 유엔 차석대사. 현 광운대학교 석좌교수, 현대로템 상임고문. 주미 대사관, 주사우디  
     아라비아 대사관 근무, 외무부 중동과장, 조약과장, 총무과장 등을 거쳐, 1990년에
     주 유엔대표부 참사관으로서 대한민국의 유엔 가입 실무 총괄. 당시 주유엔 중국대표부
     의 왕광야(王光亞) 참사관 (현 주유엔 중국대사)과 비공식 교섭라인을 구축, 1991년 역사
     적인 남북한의 유엔 동시 가입을 실현했으며, 그 공로로 홍조근정훈장 받음.
     1990년부터 2001년까지 11년간 유엔에서 참사관, 공사, 대사 등으로 활동, 한국 외교사
     상 최초로 유엔총회 상임위원회의 장단에 선출됨.

주최: 교보문고,동아일보, 중앙북스
출판사 : 중앙북스
문의 :
book@booksemin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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