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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유아/아동]

  •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 [2026~2027년 최신개정판]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 [2026~2027년 최신개정판]
    저자 김수현, 성중엽, 심규홍
    출간 2026.01.05
    정가 25,000원
    지난 18년간 선배 엄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이 새로워진 정부 지원 정책과 육아 트렌드를 담아 새롭게 태어났다 막막한 초보 엄마 아빠의 별별 걱정과 시시콜콜한 궁금증을 단번에 해소시켜주는 궁극의 해답서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 ‘26~27년 최신개정판! 임신을 확인하는 순간 예비 엄마들은 기쁨도 잠시, 이내 불안감에 사로잡힌다. 눈에 띄는 변화도 없는데 정말 내 뱃속에 새 생명이 자라고 있는 것이 맞나, 당장 어느 병원에 가야하고, 뭐부터 해야 할지, 그나저나 지금 손에 든 커피는 어찌해야 하나… 초조한 마음에 녹색 검색창만 연신 두드린다. 물론 그 속에는 엄청난 정보가 넘쳐난다. 사실 임신, 출산, 육아만큼 정보가 넘쳐나는 분야도 드물다. 하지만 그 속에는 근거 불충분의 정보 또한 상당히 많고, ‘~카더라’식 정보가 대부분이다. 아이를 키워본 선배 엄마라 하지만 결국 자기가 경험한 육아가 전부라 여겨 섣불리 조언하기 쉽다. 아무 정보나 믿고 우리 아이를 키우기에는 내 아이는 너무도 소중한 우리의 ‘첫 아이’다. 소중한 내 아이를 바르고 건강하게 길러내기 위해서는 꼭 한 번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로 이어지는 이 대장정의 큰 흐름을 읽을 한 권의 책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이 공부를 할 시기는 바로 임신 기간이다. 예비 엄마라면 한 번쯤 이런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를 통독해야 한다. 지난 2008년 출간된 이래 임신·출산·육아 분야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내 생애 첫 임신 출산 육아책》이 2026년 최신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예비 부모가 알아야 할 건강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하고, 달라진 의학 정보와 정부 육아 지원 정책 등을 업데이트 한 한편 요즘 육아 트렌드를 알차게 담았다. 수많은 속설 대신 정확한 정보만 갈무리했고 시기별로 몸의 변화와 지켜야할 생활법, 건강 상식을 사진과 함께 풍성하게 담아 초보 부모의 이해도를 높였다. 일목요연한 차트식 구성은 마음 바쁜 예비 엄마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 한눈에 읽도록 돕는다.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건강하게 낳고 키우는 빛나는 시간 동안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 아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이름
    아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이름
    저자 김병준
    출간 2019.09.10
    정가 16,000원
    아버지 김병준이 대한민국 부모들을 위해 던지는가장 솔직한 질문과 고백을 담은 책“어떻게 키워야 하며, 어떤 가족으로 살아야 할까?”두 딸의 아버지이자 교수, 대통령 정책실장, 교육부 장관,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 등을 지낸 김병준이 자신의 가족들과, 또 이 땅의 부모들을 위해 자신의 교육철학과 진솔한 고백을 담은 책, 《아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이름》을 펴냈다.이 책은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아 조바심을 내던 평범한 한 남편이자 4년이 지난 후에 비로소 첫아이, 그리고 곧이어 둘째 아이를 만나며 아이를 키우는 평범하지만 또 평범하지 않은 아버지 김병준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로 먼저 어엿한 성인이 되어 서로의 가정을 일구고 있는 두 딸에게 언젠가는 그들 부부가 아이들을 어떤 마음으로 키우고 지켜봤는지에 대한 긴 편지를 쓰고 싶었기 때문이라 이야기한다.교육지침서가 아닌 부모의 고민과 고통을 담아낸 책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간 아이들을 키우며 시도하고 경험했던 그만의 소통방식과 교육방식(글을 통해 대화하기, 자연 친화를 강조하는 발도르프 교육법, 종교에 대한 생각, 위인전 뒤집기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러나 아동교육이나 심리를 전공한 학자나 전문가가 아닌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했기에 독자들에게 자칫 이 책이 무용담으로 왜곡되어 전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한다.저자는 이 책에 교육에 대한 그의 철학뿐만 아니라, 그간 자신이 정계에 머물며 겪었던 수많은 시비와 고통이 자신의 가족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 되었는지에 대한 고백도 담아냈다. 또한 법과 윤리, 도덕이 여전히 지켜지고 있지 않은 모순된 세상을 사는 이 땅의 모든 부모들이 아이들 앞에서 떳떳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담담히 이야기한다. 여전히 진흙밭인 세상에서 잘살고자 할수록, 성공에 대한 욕구가 강할수록, 또 자식을 잘 키우고 싶을수록 부모는 더 떳떳하지 못하기 쉽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 또한 자식들 앞에 떳떳하지 못한 부분이 적지 않았으며, 두 딸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떳떳하지 못한 부분들을 가리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저자 정우열
    출간 2019.04.05
    정가 15,000원
    이 책은 초보 아빠였던 정우열 원장이 ‘아빠’의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육아 이야기와 알짜 육아정보를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육아서이다. 정우열 원장은 육아하는 아빠라는 뜻의 닉네임 ‘육아빠’를 유행어로 만든 장본인으로, 수십만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파워블로거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다. 우연한 계기로 전업 아빠가 된 이후 현재까지 두 아이의 주 양육자이며, 부모 심리 상담 및 강연으로 부모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부부 공동육아 노하우 및 ‘아빠 육아의 최대수혜자는 아빠 자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아빠로서의 육아 노하우뿐만 아니라 정신과전문의로서의 아이 심리에 대한 조언과 자녀출산 후 가족 간의 심리변화에 대처하는 법까지 담겨 있는데, 결코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다. 때론 웃기지만 아기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끄덕끄덕 공감하고, 무릎을 ‘탁’ 칠 만큼 깊은 깨달음을 준다. 육아에 전담하는 아빠의 입장에서 쓰여 있지만 일하는 아빠, 일하는 엄마 누구든지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쓰였다. 거기에 이 책에는 딸바보 아빠이자 파워 인스타그래머 유영근 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담아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인터넷 웹툰을 보듯 만화책을 보듯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큰 깨달음과 깨알같이 도움이 되는 육아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책. 단언컨대,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육아서이다.
  • 현명한 부모는 운동부터 가르친다
    현명한 부모는 운동부터 가르친다
    저자 최의창
    출간 2016.04.29
    정가 13,000원
    서울대 최의창 교수가 말하는내 아이 리더로 키우는 운동의 힘현명한 부모는 아이에게 운동 습관을 물려준다!- 부모가 물려줘야 할 단 하나의 유산 미국 시카고 네이퍼빌 센트럴 고등학교는‘0교시 체육 수업’을 만들어 아이들이 정규 수업시간 전에 운동을 하게 했다. 오전 7시 10분에 학생들의 심장 박동을 최고치의 80~90퍼센트까지 끌어올리는 고강도 운동을 진행했다. 그 결과 0교시 체육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읽고 쓰는 능력이 17퍼센트나 향상되었다. 운동을 하면 두뇌 발달이 떨어지고 공부에 방해가 된다는 생각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공부만 시키고 놀게 하지 않으면 잭은 멍청이가 된다”라는 영국 속담이 있다. 공부를 잘할 수 있는 심신의 상태를 갖추려면 반드시 운동을 함께 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서울대 최의창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한 아이는 평생 행복하게 살고 삶의 질이 높다고 말한다. 자아존중감, 대인친화력 등이 성인이 되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부모는 아이가 자라는 성장기뿐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도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운동하는 아이가 리더로 성장하는 비결- 똑똑한 아이는 왜 운동도 잘할까? 미국 명문대에서 운동을 중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덕체가 균형 잡힌 전인교육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운동을 한 아이는 체성과 지성, 감성과 덕성, 영성을 고루 갖춘 리더로 성장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공부는 체력 전쟁이기 때문에 운동을 한 아이가 출발부터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어렸을 때 기초체력은 성인이 되어서도 큰 영향을 미친다(체성). 신체적 운동량은 신경전달물질과 신경화학물질의 생산과 흐름을 증진시켜 뇌기능을 향상시킨다. 운동을 하면 집중력과 사고력, 판단력이 높아진다. 쉽게 말해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서 지지부진 하는 게 아니라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지성).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면 긍정적인 정서가 증가한다. 정서지능이 높아지는 것이다.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는 자신감과 신념이 높다.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자기주도적으로 성실하게 모든 일에 임한다(감성). 운동을 하면 리더십이 좋아진다. 축구와 야구, 농구 같은 단체종목을 하려면 자기중심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팀워크를 이뤄야 하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성의 변화는 책상물림식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말했듯이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인성교육이 이루어진다(덕성). 유년기는 인간의 전 생애 중에서 영혼이 맑고 영성이 가장 뚜렷한 시기다. 운동은 아이의 내면 가장 깊은 곳에 울림을 주고 아름답게 한다(영성). 내 아이에 맞는 맞춤형 운동법- 아이의 기질과 성향, 몸에 맞는 운동 찾기아무리 몸에 좋은 운동이라도 내 아이에게 맞는 운동을 해야 효과가 있다. 키가 작은 아이는 점프운동을 하고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 몸이 허약한 아이는 일상생활에서 신체활동량을 늘리며 서서히 운동에 적응해야 효과적이다. 운동신경이 부족한 아이는 가정에서 줄넘기 같은 간단한 운동부터 시작하고, 운동을 싫어하는 내성적인 아이는 혼자 할 수 있는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아이는 예절이 중요한 운동으로 심신을 단련시킨다.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아이는 적절한 보상과 경쟁심을 유도해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준다. 운동을 못해서 놀림받는 남자아이는 교사와 상의해 체력부터 키워준다.
  • 아빠는 육아중
    아빠는 육아중
    저자 김선일
    출간 2016.04.20
    정가 13,000원
    부제: 보통 아빠의 생활 밀착형 가족 관찰기네이버 맘앤키즈 공감백배 에세이,가족 관찰 블로그 보통 아빠의 그림일기장을 들춰 봅니다!모두들 슈퍼맨을 강요하는 세상, 슈퍼맨이 못 된 보통 아빠라서, 더 와 닿는 이야기“우리가 언제 제대로 육아를 배운 적 있나요?”어른이 됐다곤 하지만 아빠라는 말도, 부모라는 역할도 모든 게 처음.아내 그리고 두 딸과 함께 사는 40대 중반의 저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기억하고 싶어서,혼자의 시간이 생기면 그 일상을 남겼다.나이 들어 그림일기를 쓴다는 것은 쑥스러운 일이지만 매일 그림일기를 쓰는 이유는 분명했다.지금 이 시간을 기록해 두지 않으면, 아빠 혹은 부모의 마음을 남길 일이 없으니까.여느 엄마들처럼 똑똑하고 대단한 육아법은 있을 리 만무. 슈퍼맨은 꿈도 못 꾸는 아빠라서, 쿡 찌르는 이야기들이 많다.부모라는 역할은 누구에게나 현재진행형,같은 길을 걷고 있는 이 시대 아빠, 엄마들과우리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 민병철의 하루 15분 베이비 영어
    민병철의 하루 15분 베이비 영어
    저자 민병철 저/송소영 그림
    출간 2015.10.16
    정가 15,000원
    국민 영어선생님 민병철 교수,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영어그림책 출간!『민병철의 하루 5분 베이비 영어』는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산 증인 민병철 교수가 엄마와 아이가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쓴 책이다.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내용을 구성하여 흥미롭다. 일상생활, 오감발달, 놀이, 신체·인지, 두뇌발달, 감정·기분, 사회성 총7개 파트로 구성했다. 36개월 이하 아이가 보는 것에 초점을 맞췄지만, 개인차가 있어 그 이상의 아이들이 봐도 유익하다. 책을 펼치면 왼쪽은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영어 문장이 한글과 함께 있다. 모두 100여 개의 상황이다. 대화체 문장으로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좋다. 오른쪽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이 있어 영어를 즐겁게 익힐 수 있다.『민병철의 하루 5분 베이비 영어』는 아이의 평소 생활,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형 영어그림책이다.
  • 아들의 평생 성적은 열 살 전에 결정된다
    아들의 평생 성적은 열 살 전에 결정된다
    저자 마쓰나가 노부후미
    출간 2015.06.24
    정가 12,000원
    스티브 잡스가 처음 컴퓨터를 만지고, 워런 버핏이 뉴욕증권거래소로 소풍을 가고,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감독이 되겠다고 선언한 나이, 10살!‘애플’의 설립자 스티브 잡스는 열 살 때 실리콘 밸리에서 오늘날 컴퓨터의 모태가 된 단말기를 처음 접했고,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열 살 때 뉴욕증권거래소에 소풍을 간 것을 계기로 이듬해부터 본격적인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며,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열 살 때 영화감독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3년 만에 생애 첫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당시 어느 누구도 이들이 전 세계에 이름을 남길 인재로 성장하리라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들의 미래는 이미 열 살 때부터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다. 누구에게나 지나가는 한 시절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평생이 뒤바뀌는 특별한 나이가 바로 열 살이다. 부모에게서 떨어져 자립해야겠다는 첫 의지가 생기고, 공부 하지 않는 것으로 반항심을 표현하며,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해 때로 과격하게 행동하는 이 시기에 아이는 생애 첫 번째 도약을 한다. 그 도약의 성패는 부모에게 달렸다. 아이를 기르는 부모, 특히 아들을 둔 부모가 열 살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본 최고의 교육 컨설턴트로 일본 사회에 아들 교육 열풍을 일으킨 마츠나가 노부후미는 이 책에서 부모와 심리적으로 엇나가기 시작하는 열 살 아들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 특히 아들의 평생을 좌우할 반항기의 교육법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또한 아들이 왜 엄마 앞에서 입을 다물 수밖에 없는지를 심리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풀어주고, 그동안 ‘기적의 강사’로 불리며 매년 수 백 명의 학생들을 최고 명문대학에 보낼 수 있었던 교육 노하우를 제시한다. 아이의 문제 행동이 아닌 교육 노하우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아들을 이해하지 못해 당황해하는 엄마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최승호 뮤지의 랩 동요집
    최승호 뮤지의 랩 동요집
    저자 최승호
    출간 2015.04.29
    정가 18,000원
    삐딱한 상상력, 신나는 리듬, 거침없는 말, 폭발하는 웃음!“꼬마 래퍼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12명의 아티스트들이 뭉쳤다.”UV의 뮤지와 유세윤, 겨울왕국의 박지윤, 개콘미녀 김지민, 여성듀오 제이레빗, 포크듀오 옥상달빛, 레인보우의 지숙, 스윗소로우의 김영우가 부르는 랩 동요 25곡!2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말놀이 동시집’과 ‘말놀이 동요집’의 저자 최승호 시인과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뮤지(Muzie)가 만나 ‘랩 동요’라는 새로운 형식의 동요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랩과 동요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뜻깊은 이번 프로젝트에는 유세윤, 김지민(개그맨), 지숙(of 레인보우), 김영우(of 스윗소로우), 제이레빗, 옥상달빛, 박지윤(겨울왕국의 안나 역 성우)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가수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번 랩 동요집의 가사는 최승호 시인이 썼고, 작곡은 UV의 뮤지가 맡았다. 뮤지는 2010년 UV의 멤버로서 , 등을 직접 만들고 프로듀싱하며 가요계에 안착했다. 그는 이번 동요집에서 “기존의 서정적이고 착한 감성의 동요와 다른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위해 힙합, 탱고, 삼바, 컨트리, 재즈,R&B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엮어냈다. 이로써 말을 배우고 음악을 즐기는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신나는 웃음을안겨줄 것이다.
  • 5세~초등1학년, 엄마가 읽어줘야 할 그림책은 따로 있다
    5세~초등1학년, 엄마가 읽어줘야 할 그림책은 따로 있다
    저자 심정민
    출간 2014.04.09
    정가 15,000원
    엄마가 고민하는 아이의 모든 것, 엄마가 바라는 아이의 모든 것그림책 한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우리 애는 사람 말할 때 안 듣고 있다가 딴 소리만 해요.”“항상 동생을 울리고 친구하고도 싸우기만 해요.”“상상력을 키워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우리 애는 말만 야무지게 하고 행동은 전혀 안 해요.”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각자의 고민보따리가 있다. 그리고 엄마의 고민보따리는 대부분 아이의 사고력이 부족한 것이 원인이다. 17년째 유아동 교육에 몸담고 있는 저자는 이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도, 의사도 아닌 ‘엄마’라고 단언한다. 엄마가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나누는 수많은 대화를 통해 저절로 해결된다는 것이다.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은 단순히 아이의 ‘학습 능력’을 최대로 훈련시키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아이들은 그 안에서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전집 한 세트나 지식 정보 동화책 시리즈를 선택해 책꽂이에 빼곡히 꽂아주고 안도하지만 이는 아이의 생각을 마비시키는 최악의 책 고르기 방법이다. 따뜻한 감성, 새로운 상상, 남다른 생각, 유연한 관계, 설득의 힘, 학습을 하기 위한 기본 능력…. 이 모든 것이 깊이 생각하는 능력, 즉 사고력으로부터 출발한다. 생각할 틈이 없는 한국 아이, 그림책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유럽 아이사고력은 마음으로 생각하는 힘인 감성, 머리로 생각하는 힘인 창의성, 관계 속에서 생각하는 힘인 사회성을 고루 길러야 발달하게 마련이다. 유럽의 수많은 아이들은 말을 하고 그림책을 이해할 수 있을 때부터 이런 능력들을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교육에서는 이런 능력들을 길러내지 못하고 있다. 예전에 비하면 겉으로는 무척 세련됐지만 사실은 아직도 주입식, 암기식 훈련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유명한 유아동 교육 기관이나 교구 활동이라고 해도 그 커리큘럼을 들여다보면 생각할 시간이나 기회를 주지 않고 단순히 기술만 가르친다거나 몸만 움직이게 한다.유럽의 아이들은 특수한 사고력 수업을 받지 않는다. 다만 부모가 매일 20분 정도 그림책을 읽어주며 아이와 소통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그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좋은 질문을 던진다. 그러면 아이들은 궁금증을 스스로 채워나가면서 부모에게 자기감정을 털어놓기도 하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렇게 책을 보며 개념을 발견하고,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하고, 창의적으로 또 비판적으로 토론하다 보면 사고력이 발달하게 마련이다. 그림책을 깊이 읽는 과정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즉, 9세 이전 아이의 ‘생각 머리’는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방식에 따라 완성되고,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림책 깊이 읽기로 우리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라찬찬히 들여다보아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 길가의 풀꽃처럼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걸음을 멈추고 자세히 보면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해주는 사물들. 그림책은 바로 그런 풀꽃과 같은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래서 그림책을 보는 눈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그림책을 들여다봐도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요소를 짚어내기 힘들다. 그림책 속에서 그런 요소들을 알아보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을 저자는 ‘그림책 깊이 읽기’라고 말한다. 그림책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그림책 속 이야기는 어떤 상황, 사건이 발생하고 또 해결되는 과정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들려준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는 탐색하고 분석하며 예측하는 능력을 키운다. 또한 그림책 속 등장물의 모습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하고 배려하며 감성을 키우고, 이야기에 대한 풍부한 상상과 토론을 통해 창의성을 기르고, 그림책 속 여러 가지 관계를 통해 어떻게 하면 주변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지 고민하며 사회성을 기른다. 엄마와 아이는 그림책의 내용에 대해 얼마든지 대화하며 느낌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고, 다양한 생각으로 결말을 재구성할 수도 있다. 그림책을 깊게 읽는 것은 약간의 지식과 노하우만 있다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그 교육효과는 어마어마하다. 말 없던 아이는 자기 생각을 마음껏 말할 수 있는 아이가 되고, 어물어물 짧게만 대답하던 아이는 정확한 언어로 표현하게 되고, 친구들과 늘 다투던 아이는 어느새 리더가 되어 놀이를 주도하고, 산만한 아이는 무엇을 하더라도 몰입하는 아이로 변화하는 것이다. 17년 간 연구한 ‘유아동 사고력 교육’ 노하우를 담았다저자는 유아동 교육 연구소를 세워서 미국과 영국의 교육과정을 분석하는 한편, 부모와 자녀가 가정에서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수집했다. 그러면서 유럽의 부모들은 늘 그림책을 곁에 두고, 그림책을 소재로 아이와 함께 대화하며 깊은 생각을 나누고, 또 속마음을 나눈다는 것을 알았다.이 책은 그림책을 통해 생각을 키우는 사고력 교육이 왜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림책을 통해 아이의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는지 담아낸 결과물이다. 특히 아이들의 연령별 발달 특성을 고려해서 엄마가 읽었을 때 단 한권의 그림책에서도 많은 것을 찾고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여느 교육기관 못지않게 가정에서도 그림책 깊이 읽어내기를 통해 아이가 자유롭게 생각을 발산하고, 남과 다른 발상을 하고, 타인과 원만하게 소통하고, 풍부한 정서를 표현하며, 따뜻한 공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엄마가 먼저 변하는 그림책 깊이 읽기 그림책 깊이 읽기를 하면서 가장 먼저 변하는 건 아이가 아니라 엄마다. 그림책이 보여주는 아이의 마음을 바라보며 우리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요즘 어떤 마음이 드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었던 내면을 들여다보며, 엄마는 아이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다. 1주일에 2번, 1년이면 완성되는 24회 그림책 수업그림책 깊이 읽기의 효과는 무궁무진하다. 이 책의 ‘그림책 수업’ 코너에는 그 무궁무진한 효과를 하나씩 체험할 수 있는 활동 방법을 자세히 담았다. 1주일에 2번, 1년이면 완성되는 24회 그림책 수업을 따라하다 보면 엄마는 아이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무엇보다 멋진 효과는 엄마와 아이의 대화가 놀랍도록 풍부해진다는 것이다. 아이는 누구와도 할 수 없었던 대화, 한 번도 고민해본 적 없던 문제를 엄마와 함께 풀어나가게 된다. 엄마 역시 마찬가지다. 속 깊은 대화를 하다 보면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며, 뿌듯함이 차오르게 마련이다. 그림책 깊이 읽기를 통해 아이와 엄마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엄마가 그림책 선생님으로 변신하는 ‘그림책 깊게 읽기 A to Z'- 5세부터 ~ 초등 1학년까지 각 발달단계별 엄마들이 고민하는 우리 아이의 기본 행동 특징과 원인- 그림책으로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을 제안하는 그림책 육아 지침서 -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그림책 선생님이 될 수 있는 그림책 깊이 읽기 방법 - 프랑스 아이들도 배우는 서래마을 그림책 학교의 24회 실제 수업 프로그램 공개 - 아이의 마음 깊은 곳까지 헤아리자.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을 할 수 있는 감성대화법 - 우리 아이의 내적자아, 감성, 창의성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알아보는 체크리스트- 9세 이전에 알아야 할 그림책 속 필수 어휘 150개 - 연령 맞춤형 스토리텔링 하기 좋은 그림책 리스트 40권
  • 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저자 정우열
    출간 2013.11.25
    정가 13,800원
    스칸디 대디는 가라! 코리안 대디, 육아빠가 왔다!육아하는 아빠,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본격 아빠 육아 어드바이스 부터 까지 대한민국은 지금 ‘아빠 육아’ 열풍 중!최근 가정 내 '존재감 제로'였던 아빠들의 이미지가 확 달라지기 시작했다. MBC , KBS 등의 인기로 알 수 있듯, '아빠'는 가장 주목받는 문화코드 중 하나이다. 또한 프렌디, 스칸디 대디, 다이퍼 대디(Diaper Daddy) 등 요즘 뜨는 신조어들만 봐도 기존의 아빠와는 역할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친구 같은 아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아빠, 적극적으로 육아를 하는 아빠가 대세이다.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대부분의 ‘보통 아빠’들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빠 육아가 대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를뿐더러, 육아까지 맡아서 하기엔 시간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엄마들도 편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각종 매스컴에서 아빠와 함께 자란 아이가 사회성도 높고 성취욕, 정서지능도 뛰어나다고 ‘아빠 육아’를 강권하지만 정작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기란 쉽지 않다. 혹시라도 아이 다루는 데 서툰 남편 때문에 아이가 다치진 않을까, 탈이 나진 않을까 마음을 놓을 수가 없는 게 현실이다. 『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바로 이런 엄마, 아빠를 위한 책이다. 아빠가 할 수 있는 태교법, 기저귀 가는 법, 목욕시키는 법 등 구체적인 육아 정보부터 아내의 산후우울증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과 자녀 출생 후 아빠에게 찾아오는 중압감을 극복하는 법 등 심리적인 조언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뿐만 아니라 남편을 육아에 동참 시키려면 아내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아내의 칭찬이 남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가 태어나면 남편은 어떤 감정 상태인지 등 다른 육아서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가 아빠의 입장에서 진솔하게 쓰였다. 『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아빠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아내들이 먼저 읽고 남편에게 권하는 책, 부부가 함께 읽는 육아서이다. 『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아빠 육아 문화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 아빠에게 ‘육아,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작은 용기와 ‘육아, 생각보다 재미있겠네’ 하는 도전의 마음을 심어줄 것이다.육아에 대한 작지만 큰, 생각의 전환육아, 함께하면 어렵지 않아요!흔히 육아를 ‘부모의 희생’이라고 말한다. 내가 먹는 것, 입는 것보다 아이의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하고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이 있을까 싶을 만큼 하루 24시간을 아이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가야 하니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육아는 ‘기회’라고 말한다. 특히 아빠에겐 더더욱. 물론 육아는 경험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 힘들고, 참 고달픈 일이지만 부모는 아이를 통해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삶의 배움을 얻고,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즐거움과 행복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생각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즐겁게, 즐기며 육아를 할 수 있다. 놀아주는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노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단순한 사고의 전환이, 육아를 ‘돕는다’가 아니라 ‘함께한다’라고 여기는 태도의 변화가 육아를 ‘희생’에서 ‘기회’로 바꾸는 첫걸음이다. ‘아빠라서 못한다’가 아니라 ‘아빠라서 잘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보자. 엄마보다 덜 섬세해서 세심하게 돌볼 수 없다가 아니라, 아빠의 그 과감함의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엄마보다 힘이 세서 아이가 다칠 수 있는 게 아니라, 보다 활동적인 놀이를 통해 아이의 신체 발달 촉진을 도울 수 있다. 아빠 육아의 대표주자, 육아빠의 『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를 통해 작지만 커다란 변화를 시작해보자. ‘빵’ 터지는 웃음과 ‘끄덕끄덕’ 폭풍 공감!단언컨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육아서 " 육아에 서투른 남편을 초고속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려면? → 남편을 믿고 나가버린다. 단 멘붕을 막기 위해 휴대폰은 켜둘 것. " 아이가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시도하고, 재미도 없는 놀이를 쉼도 없이 끝도 없이 반복한다면? → 아이는 놀이의 총감독! 총감독에게 충성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지켜봐준다. " 남편이 육아에 참여하기 싫어한다고? → 일단 작은 일이라도 지키고 폭풍 칭찬을 해줄 것! 남자는 인정받고 칭찬받는 것에 약한 존재. 곧 세상의 똥기저귀를 다 빨아치울 기세로 육아에 동참할지도 모르는 일.『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의 내용 중 일부이다. ‘빵’ 터지게 웃기지만 생각해보면 영 틀린 말만은 아니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이자 초보 아빠의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나간다. 아빠로서의 육아 노하우뿐만 아니라 정신과 전문의로서의 아이 심리에 대한 조언과 자녀출산 후 가족 간의 심리변화에 대처하는 법까지 담겨 있지만, 결코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다. 때론 허무맹랑하고 웃기지만, 결코 웃기기만 한 이야기는 아니다. 아기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끄덕끄덕 공감하고, 무릎을 ‘탁’ 칠 만큼 깊은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은 당장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쓰여 있으며, 육아에 전담하는 아빠의 입장에서 쓰여 있지만 일하는 아빠, 일하는 엄마 누구든지 적용할 수 있을 만큼 보편적이다. 거기에 일러스트레이터 이우일의 삽화를 담아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인터넷 웹툰을 보듯 만화책을 보듯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큰 깨달음과 깨알같이 도움이 되는 육아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책. 단언컨대, 『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육아서이다.
  • 아빠의 기적
    아빠의 기적
    저자 함승훈
    출간 2013.11.05
    정가 13,800원
    아내 잃고 홀로 두 아들 의사로 키운 거창국제학교 함승훈 이사장, 열혈 아버지의 ‘자녀 교육 철학’을 말하다“남자 혼자 아들 둘을 어떻게 키울래?”“초등학생 아이들만 독일로 유학을 보낸다고?““왜 하필 헝가리 의대야?”세상의 걱정을 뒤로 하고 대범하고 소신 있게 두 아들을 의사로 키워낸싱글 아빠의 특별한 자녀 교육 이야기대학교수, 국제학교 이사장, 두 아들을 의사로 키워낸 열혈 아버지. 모두 거창국제학교 함승훈 이사장을 수식하는 말이다. 남다른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의과대학인 헝가리 데브레첸 의대와 협약을 맺고 ‘예비 국제 의사’를 키워내고 있는 거창국제학교 함승훈 이사장의 자녀교육 에세이『아빠의 기적』이 중앙북스에서 출간되었다. 함승훈 이사장의 특별한 자녀교육기에는 남다른 사연이 있다. 그는 일생의 유일한 사랑이자, 첫사랑이었던 아내를 위암으로 떠나보내고 서른다섯 살에 유학생 신분으로 다섯 살, 세 살의 두 아이와 함께 세상에 남겨졌다. 그때부터 아빠 함승훈의 두 번째 삶이 시작되었다. 함 이사장은 이 비극을 “다른 평범한 사람들에겐 쉽게 찾아오지 않는 기회”로 받아들이고 아이들에게 이제 엄마는 없지만 아빠 혼자서라도 부모노릇을 제대로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어린 두 아들을 키우며 시작된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과 아이들과 함께 찾아낸 그 해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남자가 아니라 아빠니까, 아빠라서 해낼 수 있었던 기적과도 같은 순간을 통해 감동과 희망,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해결의 작은 실마리를 전해준다. 잔걱정이 많은 엄마들이 놓치는 자녀 교육의 큰 그림소신껏, 눈치 보지 말고, 뚝심 있게 밀어붙이는 아빠식 교육으로 잡아라!이 책에서 저자 함승훈은 자식을 키우는 일은 세상 그 어떤 일보다 뚝심과 끈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초등학교 6학년, 4학년인 두 아들만 유학을 보냈을 때, 독일에서 잘 적응한 아이들을 태국의 덜위치 영국학교에 입학시켰을 때, 그리고 헝가리 의대에 진학했을 때, 주위 사람들 모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리고 수많은 유학 실패 사례를 들었다. 하지만 아빠는 흔들리지 않았다. 아이들을 믿었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부모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만 있다면 아이들은 잘 자란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는 놀라울 정도로 긍정적으로 아이의 가능성을 점친다. 뒤집기를 조금만 빨리 해도, 말문이 조금만 일찍 터져도, “우리 애 진짜 천재인가 봐” 하면서 호들갑을 떤다. 이렇게 낙관적이던 부모들이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면 세상에서 가장 비관적이고 근심이 많은 부모로 돌변한다. 지금 빨리 남들이 하는 대로 다 가르치지 않으면 아이의 장래는 암담하고 암울하기 그지없을 것처럼 조바심친다. 그런데 부모 마음이 이렇게 갈대처럼 변덕스러워선 아이의 미래도 덩달아 불안해질 뿐이다. 저자는 아이는 변화무쌍한 존재인 만큼, 부모가 중심을 지키고 뚜렷한 인생의 청사진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다음에 자식이 부모가 그린 그림에 딱 맞춰 살든, 거기서 벗어나 전혀 다른 길을 찾든, 혹은 그보다 훨씬 더 웅장한 그림으로 완성시키든, 그것은 자식의 몫이다. 미래를 향해 징검돌을 놓아라!부모보다 더 큰 꿈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법자녀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가르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가르치느냐다. 저자는 부모가 생각하는 큰 그림을 다 펼쳐놓고 장황하게 설교하는 대신, 그 큰 그림에 도달하기 위한 징검다리들만 놓아주라고 제안한다. 징검돌 하나를 내놓으면 아이가 한 걸음 건너오고, 다음 징검돌을 하나 내놓으면 또 아이는 그 돌을 밟아 건너오고, 이렇게 한 걸음씩 따라오게 하면 어느 순간 부모의 그림보다 더 큰 미래를 아이들 스스로 시뮬레이션하기 시작한다. 저자의 경우, 아이들을 위해 가장 노력했다고 자신하는 부분이 이 지점이다. 바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도록 끊임없이 자극해준 것이다. 아이가 진로를 두고 고민하고 있을 때, 저자는 이제 겨우 열일곱 살인 아이에게 앞으로 펼쳐질 10년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었다. 어리다고 마냥 애 취급을 하지 않는 것, 스스로의 몫을 책임지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이의 성장을 이끄는 부모의 역할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늘 아이의 장래 희망을 궁금해 하고, 뭐가 될지를 자신이 결정하고 싶어 하는 부모들에게 본인의 만족을 위해 아이의 인생을 볼모로 삼아선 안 된다고 단호히 말한다. 그럼에도 아이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싶다면, 저자는 아이들에게 그 미래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프레젠테이션해주는 방법을 권한다. 거기서 아이가 자극을 받아 스스로 그 미래를 선택할 때 가장 빠르고 쉽게 목적지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쇠는 쇠로 깎는다는 말이 있다. 아이가 많이 갈고 다듬어야 하는 무쇠와 같은 존재라면 부모는 그 단단한 무쇠를 갈아내 예리한 칼을 만들 수 있는 튼튼한 제련기가 되어야 한다. 부모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어떻게 아이를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는 하늘과 땅 차이로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 아이의 미래를 불안해하지 말고 단단히 마음을 먹고 아이와 함께 멋진 내일을 그려보아라. 어느새 훌쩍 성장한 아이가 부모보다 더 큰 미래를 그리고 있을 것이다.
  • 아이를 바꾸는 책 읽기
    아이를 바꾸는 책 읽기
    저자 박민근
    출간 2013.07.30
    정가 14,800원
    “책으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 EBS 교육자문위원조선일보 교육 섹션 칼럼니스트 강남 엄마들이 꼽은 최고의 독서심리전문가 박민근 원장이 알려주는‘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바꾸는 독서의 비밀’
  •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_독성 물질편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_독성 물질편
    저자 이블린 드 플리허 ‧ 얀 테이트 글 세바스찬 도
    출간 2012.11.29
    정가 8,000원
    독성 물질이 뭔가요?식물에 독이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상한 음식에도 독이 있나요?어떤 금속에 독이 있나요?지금 당장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에 입학하세요.이곳의 학생이 되는 순간,독성 물질의 역사와 그곳에 숨겨진 과학을 모조리 익힐 수 있답니다.
  •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_기후편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_기후편
    저자 까를레이 페르레이건, 루크 미어르펠트 글 | 벤자민
    출간 2012.10.29
    정가 8,000원
    초등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교과 가운데 하나가 과학입니다. 과학은 원리를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개념 정리가 중요합니다. 시리즈는 읽는 것만으로도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신 나고 재미나게 과학을 탐구하며 교과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 과학에 대한 재미를 알려줍니다. 초등학생이 읽고 보는데 재미를 느끼도록 짧고 간결한 문장을 사용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주입하는 것보다 과목 자체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재미있는 삽화와 실생활에서 한번쯤 경험해보았을 일들을 중심으로 집필했습니다. 다양한 과학의 원리를 흥미롭게 본문에 풀어냈습니다. * 정확한 정보를 넣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깨워주더라도 내용이 정확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시리즈는 화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강의하는 교수님이 공동 집필해 전문성이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그 어떤 과학 책보다도 내용이 정확합니다. * 아이들의 입장에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할 핵심적인 내용을 쏙쏙 추려냈습니다. 과학 원리가 녹아있는 다양한 질문을 이용해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고 명료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그림을 통해 호기심을 이끌어 냅니다. 책을 읽는 중간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르는 용어는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 내용에 대한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복습만큼 좋은 공부 방법은 없습니다. 설명이 끝나는 곳마다 상식 테스트를 넣어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문제를 풀면서 내용에 대한 이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과학 교과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 모든 내용을 직접 실험하며 스스로 깨우칠 수 있습니다. 설명이 끝나는 중간중간에 실험 코너를 넣었습니다. 우산, 알루미늄 호일, 온도계와 같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법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본문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게 됩니다. 각 실험이 끝나는 마지막 부분에 설명을 넣어 실험의 목적과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생생한 사진으로 기후에 대해 제대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책 마지막 부분에 사진 부록을 넣었습니다. 본문에서 알게 된 다양한 기후를 사진으로 한 번 더 익히며 기후에 대해 스스로 정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기후를 보다 쉽게, 비주얼 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_미생물편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_미생물편
    저자 히어르뜨 부까르트, 마르크 판 란스트
    출간 2012.09.20
    정가 8,000원
    도서소개: 초등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교과 가운데 하나가 과학입니다. 과학은 원리를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개념 정리가 중요합니다. 은 읽는 것만으로도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신 나고 재미나게 과학을 탐구하며 교과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작가소개: 벨기에에 있는 가톨릭 루뱅 대학의 지질과학, 미생물학과 교수님들이에요. 히어르뜨 부까르트 교수님은 지구의 비밀을 연구하는 것을 좋아하고, 마르크 판 란스트 교수님은 면역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_지구편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_지구편
    저자 히어르뜨 부까르트, 마누엘 신투빈
    출간 2012.08.22
    정가 8,000원
    초등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교과 가운데 하나가 과학입니다. 과학은 원리를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개념 정리가 중요합니다. 은 읽는 것만으로도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신 나고 재미나게 과학을 탐구하며 교과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저자 우리누리
    출간 2011.11.15
    정가 9,000원
    맛깔스러운 옛이야기로 우리 문화와 역사를 배워요!우리 문화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제2권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처음 출간된 지 16년이 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를 새롭게 개정했다. 장대한 역사와 위대한 문화 등 소중히 지켜야 할 우리 것에 대한 우리 얘기를 영역별로 오십 빛깔로 나누어 아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다.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우리 문화와 역사의 생명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 조상의 지혜도 배울 수 있다. 뒷부분에는 를 실었다. 학년별ㆍ과목별로 교과와 연계하여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도록 구성했다.
  •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 세트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 세트
    저자 Clare Lee
    출간 2011.11.10
    정가 90,000원
    우리나라 전래동화를 영어로 만나보자!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 어린이들이 영어를 공부할 때 동화 읽기는 아주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자칫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 있는 아이들에게 영어동화 읽기는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주고, 동화 내용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야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집중해서 들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영어를 꿀꺽 삼킨 전래동화>는 바로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영어동화 읽기를 통해 흥미로운 영어학습이 이루어지게 도와줍니다. 특히 우리나라 동화를 영어로 바꾸어 한층 더 친숙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쉬운 문장과 아름답고 따뜻한 색감의 삽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야기가 술술 우리 신화
    이야기가 술술 우리 신화
    저자 우리누리
    출간 2011.10.17
    정가 9,000원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제39권『이야기가 술술 우리 신화』.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겨레의 구전 신화 열 편을 담은 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무서워 한 마마신 이야기, 자신을 버린 부모님을 살리기 위해 저승까지 다녀온 바리데기 이야기, 자신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한 자청비 이야기, 심보 고약한 흑룡을 물리치고 마을을 지켜낸 백두산 백장수 이야기까지. 무궁무진한 모험 속에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 안녕, 꾸러기 친구 도깨비야
    안녕, 꾸러기 친구 도깨비야
    저자 우리누리
    출간 2011.08.03
    정가 9,000원
    도깨비와 귀신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나요?옛사람들이 생각한 도깨비와 귀신에 대해 알 수 있는 이야기책! 아이들은 도깨비나 귀신 이야기를 들으면 무서워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일제 강점기에 잘못 알려진 일본의 도깨비와 귀신에 대한 이야기 때문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귀신과 도깨비를 무서운 존재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바른 마음으로 착하게 살면 귀신이나 도깨비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믿었으니까요. 도깨비와 귀신에도 종류가 많아 좋은 도깨비와 나쁜 도깨비, 좋은 귀신과 나쁜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사람이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깨비나 귀신을 ‘신’이라 부르고, 병을 주거나 흉년이 들게 하는 등 사람을 괴롭히면 귀신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렇듯 초자연적인 존재인 도깨비와 귀신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그들의 비상한 힘과 재주를 믿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도깨비나 귀신에게 가족이나 마을을 지켜달라고 빌기도 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국어에서 도깨비나 민간신앙과 관련된 단원을 넣어 우리 조상들이 도깨비와 귀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학습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조상들이 믿고 의지했던 다양한 민간신앙과 풍속 등 모든 것을 쉽게 설명해 익히게 하는 책이 바로 『안녕, 꾸러기 친구 도깨비야』입니다. 『안녕, 꾸러기 친구 도깨비야』는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들이 도깨비와 귀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행동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도깨비의 특징, 도깨비가 쓰는 신기한 물건, 도깨비에 얽힌 여러 장소와 전설에 대한 것을 다뤘습니다. 장승이 생기게 된 까닭, 고수레를 하게 된 이유, 삼신할머니와 서낭당 등 생활 속에서 쉽게 만나거나 한번쯤 들어봄직한 도깨비와 귀신에 관계된 다양한 전통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과 가깝게 생활한 도깨비, 귀신과 관련된 민간신앙이나 풍속에 대해 어느 것 하나 소홀하게 다루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야기가 끝나는 각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실어 앞에서 다뤘던 도깨비, 귀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쏙쏙 추려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책속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에서는 도깨비, 귀신과 관련된 우리 문화재에 대해서 다양한 사진을 넣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에 나온 주제와 관련된 초등 교과 단원을 자세하게 표시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교과 연계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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