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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유아/아동]

  • 아들의 평생 성적은 열 살 전에 결정된다
    아들의 평생 성적은 열 살 전에 결정된다
    저자 마쓰나가 노부후미 | 출간 2015.06.24
    정가 12,000원 | 쪽수 268쪽 | 판형 신국판(140*205)
    구매하기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스티브 잡스가 처음 컴퓨터를 만지고,

워런 버핏이 뉴욕증권거래소로 소풍을 가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감독이 되겠다고 선언한 나이, 10살!

‘애플’의 설립자 스티브 잡스는 열 살 때 실리콘 밸리에서 오늘날 컴퓨터의 모태가 된 단말기를 처음 접했고,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열 살 때 뉴욕증권거래소에 소풍을 간 것을 계기로 이듬해부터 본격적인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며,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열 살 때 영화감독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3년 만에 생애 첫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당시 어느 누구도 이들이 전 세계에 이름을 남길 인재로 성장하리라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들의 미래는 이미 열 살 때부터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다.

누구에게나 지나가는 한 시절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평생이 뒤바뀌는 특별한 나이가 바로 열 살이다. 부모에게서 떨어져 자립해야겠다는 첫 의지가 생기고, 공부 하지 않는 것으로 반항심을 표현하며,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해 때로 과격하게 행동하는 이 시기에 아이는 생애 첫 번째 도약을 한다. 그 도약의 성패는 부모에게 달렸다. 아이를 기르는 부모, 특히 아들을 둔 부모가 열 살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본 최고의 교육 컨설턴트로 일본 사회에 아들 교육 열풍을 일으킨 마츠나가 노부후미는 이 책에서 부모와 심리적으로 엇나가기 시작하는 열 살 아들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 특히 아들의 평생을 좌우할 반항기의 교육법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또한 아들이 왜 엄마 앞에서 입을 다물 수밖에 없는지를 심리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풀어주고, 그동안 ‘기적의 강사’로 불리며 매년 수 백 명의 학생들을 최고 명문대학에 보낼 수 있었던 교육 노하우를 제시한다. 아이의 문제 행동이 아닌 교육 노하우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아들을 이해하지 못해 당황해하는 엄마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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